둘다 술이 꽐라되게 마시고 섹스하면서, 여친한테 우리 오래 만났는데, 만나는 동안에 딴 생각 안들었냐고, 바람 핀적 없냐고 물었더니, 무슨 소리냐고 그런거 없다는겨, 그런데 촉이 좀 이상해서 뭔가 있는거 같아서 괜찮다고, 이야기 해보라고 나 자기가 딴 남자한테 박혔다고 생각하면 너무 흥분된다고 말했더니, 살짝 망설이다가 그런거 없데, 눈치가 뭔가 있는거 같아서 박는 속도를 늦추고 누워서 막 몸을 애무하는데, 여친이 갑자기 흥분하더니, 오빠는 바람 핀적 없냐고 되 묻는거야...나도 움찔했는데, 내가 먼저 입을 열어야 말할꺼 같아서 클럽에서 꼬신여자랑 차안에서 만지고 애무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갑자기 화내면서 빼라는거야...그래서 빼고, 미안하다고 사과 하면서 속으로 흥분해서 괜한 이야기 했네 하면서 실은 뻥친거라고 이야기하는데, 여친이 갑자기 나도 오빠한테 솔직히 이야기 할꺼 있다고 하더니, 가끔 만나던 동창 남자랑애랑 술마시고 둘이 노래방 간적 있다는거야
개꼴려서 못버티고 찍싸면....환영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