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와서 땀내 존나 나는데 발정나서 혀내밀고 알몸에 목줄차고 격하게 자위하는거 보면
진짜 암캐가 따로없다 침질질 씨발년아 움직일때마다 땀냄새 훅훅 풍기는데
ㄹㅇ로 더럽고 천박한 짐승ㅅㄲ 같에 들짐승한마리가 냄새풍기면서 흔들어대는거 같음
밖에서는 사람들한테 ㅈㄴ 이쁜척하고 애교떨고 정상인 코스프레하던데
이런 천박한 변태년이라는것도 알고있을까??
저번에도 야외에서 조교시킬때 조심좀 하라니까 주위의식1도 안하고
눈깔뒤집혀서 변태같이 ㅈㅇ하다가 한번 걸렸는데 흥분해서 더 흔들어대는거보고 미친년인거 같았음 ㅋㅋㅋㅋ
알몸을 왜이렇게 좋아하는거야 이 씨발년아 어휴 진성 마조 변태년
모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