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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한달남은 여자랑 섹스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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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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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3줄요약

1. 결혼 한달남은 누나랑 원'나잇함

2. 질싸도하고 결혼하기 전까지 몇번 더만나고 존나 즐김

3. 그뒤로 칼같이 연락끊김

이미 예전에 풀은썰 재탕이다

혹시나 해서 세부사항은 그냥 조금씩 구라로 바꿔서 씀

헌팅포차 나포함 세명이서갔다

거기서 딱봐도 20중후로 보이는데 와꾸 다 ㅅㅌㅊ인 4명 여자그룹발견

말걸었는데 사람수도 안맞는데 이런말나오고 계속 쇼부봄

근데 여자중에 결혼식 한달남은 여자가 있었다

그런여자 하나 껴있으니 뭔가 원'나잇도 안될거같은 느낌이지만 거기서 걔내들이 가장 ㅅㅌㅊ고

그냥 같이 놀음

뭐 뻔한 과정은 제끼고 여자들 직업도 외모 괜찮다고 평가받는 그런애들이고 나이는 구란지 진짠지 모르지만 20중후반

그때 뭔가 결혼식 한달남은 여자 따먹으면 너무 꼴릴꺼같아서 혼자 대가리 존나 굴렸다

그래서 중간에 다른 사람들 몰래 그 누나한테 보빨멘트 날리면서

누나 너무 예쁘다 어차피 누나 결혼도하고 오늘 헤어지면 다시 볼사이도 아닌데

끝나고 둘이서 따로 술한잔 하고싶다 이런뉘앙스로 말했었다

사람들 앞에서 번호딸 상황도 아니니 판깨지면 어디앞에서 기다린다고 말했는데 와줌

그시간대에 뭐 어디 가서 본격적으로 하긴 그렇고 편의점이나 가자고해서 가자고했다

근데 위치가 술집많은곳이라 그런지 편의점 앞 테이블도 개판임

그래서 내가 근처 모텔에 술이랑 안주 들고가서 먹자고했다

누나는 자기 결혼하는거 알면서 그러냐고하는데 표정만봐도 만족스러운 표정이였다

나는 결혼한것도 아니고 술만먹는데 무슨상관이냐고함

모텔방 들어가서 그냥 이런저런 얘기했다 결혼얘기도 슬쩍함

결혼할 남자는 11살 연상의 전문직이더라 사진봤는데 와꾸가 나이에비해서도 노안임

그러다가 내가 슬쩍 끌어안고 허리 골반 만지고 허벅지 주무름

누나가 안된다고하는데 몸은 절대 안뺌

나는 아직 결혼한것도 아닌데 어떠냐는 식의 멘트를 그냥 여러가지로 돌려서 계속침

결국 키스하고 물고빨고 했다

그러다가 뜬금없이 자기는 꼭 샤워하고 양치하고 하고싶다고함

분위기가 절대 그럴분위기가 아니라 바로 박아댈 분위기였지만 당연히 그러자고 맞춰줌

같이 샤워하는데 몸매 ㅅㅌㅊ다 보빨멘트 해주니까 여자들 결혼할떄되면 사진찍히는거 생각하고 몸관리 개빡세게 한다고 말해줬다

내가 샤워중에 똥까시해주겠다고 하니까 누나가 똥까시가 뭐냐고 물어봄

누나 똥꼬를 내가 핥아주는거라고 말하니 당황하며 더럽지않냐고 그럼

내가 씻겨준다니까 또 빼지는 않음 좀 꼴려서 일부러 게다리 시킨다음 쪽팔린 자세로 똥꼬 씻겨줬다

씻겨주면서 똥까시해줄거니까 나도 해줄수있냐고하니까 당황하길래 바로 누나는 안해줘도 된다고 말했다

씻고 나오니 콘돔있냐고 물어서 나는 자지가커서 콘돔 가지고다닌다고 20중반까지 치고다녔던 병신같은 멘트쳤다

지금은 그때 왜 그런소리 하고다녔는지 모르겠다

몸매가 너무 좋아 그냥 좀 떨어져서 손으로 주무르니 풀발기하고 누나가 진짜 크다고 멘트쳐줌

똥까시부터 해주는데 진짜 온몸을 다떨면서 느껴서 해주는 입장에서도 씹만족이였다

사까시 받으려고했는데 너무꼴려서 그냥 콘돔끼고 바로 삽입함

지금은 지루인데 이때는 지루끼가 살짝있는수준이여서 평범한 수준이였다

의외로 쎄고 깊이넣으면 힘들어해서 살살해가지고 좀 부족했다

그래서 뒤치기로 돌린다음 몰래 콘돔뺌

결혼 한달남은년에게 노콘으로 박으니 살살하더라도 상황자체가 너무 꼴려서 좋았다

하는중에 누나가 오르가즘느껴서 뒤치기 자세로 잠깐 쉬다가 누나한테

나 사실 콘돔뻈다고 말해줌

누나가 당황해해서 안쌌다고 알려줬는데 바로 나한테 성병있냐고 물어보더라

자기는 남편이랑 얼마전에 성병검사도 다했다고

나는 여친있는거 오픈한상태여서 여친도있는데 성병있을거같냐고하니 누나가 수긍함

바로 다시 박기 시작하니까 안에싸면 안된다고하는데 거부하는 목소리가 그냥 애교덩어리다

나는 좀만 더할게하고 누나는 안된다고하고 말만 거부하는거지 서로 알콩달콩 하면서 노콘으로 계속했다

자세 정상위로 바꾸고 다시 삽입하는데 노콘이였는데도 알아서 벌려주고 또 말로만 안된다고함

누나가 또 오르가즘느낄때 그냥 억지로 강하게박아서 나도 질싸해버렸다

안에싸면 안된다고 했으면서 막상 질싸하니 안된다고 했잖아하며 애교부리고 딱히 조치도 안취하고 누워서 숨만쉼

뭐 피임약먹거나 안전일이거나 그러겠지 생각하고 옆에누워서 또 질싸해야지 이런생각하고있었다

또할생각 가득한데 누나는 만족했는지 그냥 움직일생각도 안하고 그냥있다가

내가 계속 재촉하니까 술 사온거 다먹고 하자고하길래 그러자고했다

섹스잘한다 너무예쁘다 서로 빨아주는 대화 나누는데 누나가 술을 너무 빠르게 처먹는거다

뭐지하는데 결국 골뱅이되서 잠듬

난 이런 꼴린상황에 잠든게 아쉽지만 골뱅이라도 먹어야지하고 존나 박다가

쌀거같아서 로션바르고 후장따려고 넣는데 너무 빡빡하더라 자지굵은편이라 골뱅이상태에서 들어가는여자도있고 안되는여자도있거든

귀두정도 살짝 넣고 찔끔찔끔 움직이다가 기둥만져서 후장에쌈

로션묻은것만 대충 닦아주고 나도 씻고 골뱅이된누나 몸 가지고놀다가

골뱅이먹으면 꼭하는 민증확인 하려는데 뭐 내가 민증가지고 뭐 하는것도 아니지만 결혼한다니까 뭔가 미안해져서 안봄

한번 더하려는데 나도 술많이 마셔가지고 그냥 잤다

아침에 일어나고나서 정신좀 차리면서 서로 말도없어가지고 혹시 좆됬나 했는데 좀씻고나서 정신차리니 다시 앵겨붙음

저녁에 못받은 사까시 받으면서 후장딴거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똥까시 또 해달라고하는거다

저녁에 후장에 싼거생각하고 보빨해주겠다고 보빨해줌 질싸도 했으니 클리위주로 빨아주고

맨정신에 노콘으로 삽입하려니 역시 콘돔끼자고하는데 억지로 노콘삽입하니 딱히 거부는 안함

이번에도 안에싸면 안된다고하는데 뭔가 뉘양스가 술먹었을때랑 살짝달라서 입싸하고싶다고하니 수락해줌

그대로하다가 오줌지릴거같다고 하길래 강하게 박아서 살짝지림 자지빼고 방심했는지 바로 클리만지니까 그뒤로 제대로지림

그상태로 뒤치기로하는데 그떄부터 지리는걸 못참더라

나도 여자 지리게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원'나잇에 지리게 만드는건 타율 높진 않거든 여러번 만나서 하고 좀 알아가야 수월하게 지리게만들지

나도 신나서 존나 박아대고 누나는 당황해서 침대에서 내려와서 자세잡음 지리는건 당황스러운데 섹스는 멈추고싶지 않은거같은게

귀여워서 신나게박고 입싸하면서 오줌까지 범벅인 자지 입에넣었느네 오줌까지 묻은건 못알아차린듯

모닝섹스도 떄리고 막 내가 남편한테 꼭 똥까시 해달라고해라 이런 쓸데없는 대화나누다가

모텔 나가기전에 밥먹자고했더니 그건 시간때문에 안될거같다고해서 내가 번호라도 줄수있냐고함

그때 처음으로 누나 표정 완전히 굳었다가 바로 풀면서 결혼하는거 알잖아 이럼

내가 차단해도 좋으니까 절대 먼저 연락안할거고 누나가 연락하고싶으면 연락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번호교환했다

실제로 나는 절대 연락안했고 결혼 2주쯤 남았을때 먼저 연럭왔다

그냥 결혼준비 존나 힘들다 이런대화나누다 밥이나먹자고 하길래 알았다고하고 만남

밥먹으며 누나는 내가 진짜 한번도 연락안할줄은 몰랐다고하고 나도 선은 안넘는다고 하니까

결혼할 여자한테 질싸도 존나했으면서 뭐가 선안넘냐 이런식으로 대화하고 결국 또 모텔감

그뒤로 결혼할떄까지 6번만났다 정확히 처음 밥먹은거 이후로 밥 술 없이 그냥 모텔직행 모텔에서 시켜먹음

질싸는 전혀안시켜주고 나도 포기했다

후장은 손가락까지 넣는거 해보고 절대 안대줌

똥까시는 두번째만남부터 조금씩 해주더라 그대신 나는 존나 길게해주고

지리게 만드는건 술안먹으면 존나 참아서 잘 안되고 술먹으면 지리고 그렇게되었다

마지막만날때 내가 조르니까 밖에싸는걸로 노콘시켜주고 말그대로 밤새즐김

나보고 20중반이라도 지갑 1~2만원짜리면 없어보인다고 30만원대 지갑하나 선물로주더라

그뒤로도 기대했는데 진짜로 연락 전혀없다

세부사항 대충 바꿔서 쓴다고 빡대가리 굴리느라 글 병신같지만 오랜만에 재탕썰 하나 풀었다

댓글 5
  • 댓글 #139426

    재미있게 잘 읽었음 ㅋ
    저러다가 남푠이랑 소원해지거나 싸우면 연락올듯?
  • 댓글 #139488

    결혼하고난 후에 불러내서 섹하는게 최고지. 난 그녀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십분 정도 만나, 팬티 벗고 오라고한후 훌레어치마만 걷고 차 뒷자리에서 박아줬다. 그러고 서둘러 집에 들어가더니 정액이 다리에 주루루 흘러내려서 남푠 앞에서 깜짝 놀랐다고 톡 오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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