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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친이랑 술먹고 실수한썰

조회 수
7,110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32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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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39331 복사

난 일단 결혼을 했고 친구는 커플임

예전부터 같이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유난히 친구 여친이 노출을 종종 하더라고, 처음엠 실수인줄알았는데 계속되니까 좀 이상했음.

어떤식이냐면 트렁크에서 원피스를 입고 물건을 꺼낼때 내가 뒤에있으면 팬티를 보이게 몸을 숙인다던가 사진찍어준다고 하고 쪼그려 앉아서 팬티를 보여주거나 원피스를 입고 과자같은거 가져다주면서 가슴골 보여주고 이런식..

그러다가 이번에도 같이 펜션 놀러가서 문제가 터졌음 넷이서 술 진탕 처먹고 침대에 이불깔고 잤는데 포지션이 당연히 여자들이 바깥쪽, 남자가 안쪽 이렇게 잤음. 근데 침대 두개가 딱 붙어있어서 굴러다닐수 있었음.

나는 술먹으면 잠에 못드는 타입이고 내 와이프랑 내친구는 걍기절하는 타입임. 친구 여친이 자다가 화장실에 갔다오더니 나랑 내친구 사이에 눕는거임(친구가 침대 가온데쯤 자고있엇음)그러려니 하고 누워서 자려고 했는데 팔을 정확히 내 자지 위에 올림ㅋㅋ 여자애가 쪼그만하긴해도 여우상에 허리 존나 얇고 골반은 큰스타일이라 몸매가 꼴리는 몸매였음

팔을 올리더니 진짜 취한건지 취한척인진 모르겟는데 손목쪽으로 살짝씩 누르면서 비비는거임, 이때부터 나도 꼴려서 풀발기하고 누운채로 친구여친 손목을 살짝 잡고 여자애 손바닥이 내자지위로 오도록 위치를 조절해줌 ㅋㅋ 그러니까 손으로 내자지를 살살 움켜잡더라고

이렇게 되니까 친구여친이고 뭐고 그냥 자지에 뇌가 절여저서 이불속으로 손 옮겨주고 나도 한쪽팔로 얘 가슴을 주물렀음 그렇게 양사이드에는 서로의 파트너를 두고 은밀한 애무를 하는데 진짜 심장 존나뛰고 꼴리더라... 그렇게 30분정도 애무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조용히 일어나서 옆방으로 혼자 갔더니 얘도 조용히 일어나서 따라오더라고..

옆방에는 이불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없는 텅빈 방이였음. 들어오자마자 벽에 밀치고 키스 존나 하면서 가슴 만지고 팬티에 손넣었는데 진짜 존나 흥건하게 젖은거임 클리 몇번 비비니까 울컥 울컥 하면서 다리 쪼으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팬티내리고 벽에 세워놓고 보지 한 5분 빨다가 뒤로 돌려서 벽치기 했는데 그대로 그냥 안에다 싸버림 ..

그렇게 싸고나서 서로 마주보고 웃다가 걔가 내귀에 작게 "비밀.." 이렇게 속삭이고 조용히 나가서 다시 각자 자리에서 잠

다음날 아침+그 이후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 지내는중 갠톡같은거도 서로 일체 안하고 다음에 또 같이 여행가기로 했는데 존나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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