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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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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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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가 진짜 개새끼 였거든

 

 

젊었을때 사업 하다가 다 망해서 엄마랑 사이 안좋아지고 때리며 싸우는 것도 일상 이었어

 

참다못한 엄마가 동생 데리고 집 나간날 나보고 미안 하다고 나가던 뒤모습 생각 하면 지금도 눈물나.

 

엄마 나간후에 엄마 에게 향하던 폭력은 나에게 향했고 하루하루가 진짜 힘들었지

 

그러다 동네 복싱 관장이 날 안쓰럽게 보았는지 나른 체육관에 데리고 가 복싱을 가르쳐 주기 시작했어. 남자는 자기 몸 지킬줄 알아야 한다면서 돈은 커서 갚으라고 하더라

 

중학교때 아버지가 여자를 데리고 와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전보다 덜하긴 했지만 날 향한 폭력은 계속 되었지

 

밤마다 안방 에서는 아버지와 여자가 밤일 하는 소리가 울려 대는걸 들으며 잠들었는데 진짜 싫었어

 

고등학생이 되니 복싱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근육이 붙기 시작했고 아버지의 폭력도 막아낼 수 있는 정도가 되니까 아버지는 자신이 데려온 여자의 경쟁자로 인식 했는지 나보고 독립 하라고 하더라. 진짜 개새끼 였지.

 

아버지가 데려온 여자를 집에서는 아줌마 라고 불렀는데 그 아줌마는 아버지 와의 사이 에서 아이는 없었고 나를 딱히 잘해주지는 않았지만 아버지의 폭력이 있을때는 나를 감싸주기도 했어

 

어느 여름날 샤워 하고 나오는데 아줌마가 내 몸을 훑어보며 운동 해서 그런지 몸 이쁘네. 하며 수건 건네주며 물기 살짝살짝 닦아 주는데 기분이 이상했어

 

그 아줌마가 일본 어느 av배우 닮은 사람이 있어 묘하게 겹쳤거든. 고등학생 때라 성욕이 왕성할 때 였기도 하고말야

 

아줌마가 상체 큰 가슴을 닿을듯 말듯 다가오니 여자 살냄새도 느껴지니 팬티 아래가 금새 불룩해졌어.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제가 닦을게요 수건 낚아채는데 아버지가 들어 온거야. 

 

내가 팬티만 입은채로 아줌마와 서 있으니 아버지 눈이 돌아간거야. 골프채를 휘두르며 개새끼라고 외치다 골프채가 내 머리에 맞아 쓰러졌는데 내가 다시 일어나 주먹으로 아버지 턱을 날려 버렸지

 

난 울면서 집을 나왔고 갈데가 없어 체육관 같이 다니던 여사친 방에 갔다가 여사친 이랑 관계를 갖게 되었어. 여사친은 남친이 있었지만 가끔은 나랑 하고 싶다고 하면서 잠이 들었지

 

잠이 들면서 꿈에서 아줌마랑 격렬하게 ㅅㅅ하는 꿈을 꾸다 새벽에 깼는데 옆에 다 벗은 여사친의 모습을 보고 다시 관계를 맺으며 아줌마의 큰 가슴을 생각했어

 

여사친과 같이 지낼수는 없어서 집나간 엄마에게 연락을 하니 당황 하더라. 어느 공원에서 만났는데 엄마는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하며 울기만 했어. 엄마는 가정을 새로 꾸리고 있었고 난 갈데가 없다고 하니까 며칠뒤 지하 원룸을 구해 줬는데 연락은 하지 말라며 약간의 돈을 놓고 갔어. 그날밤 미친듯이 눈물이 쏟아 지더라

 

학교는 자퇴 하고 알바 하면서 잡생각이 안나게 복싱에 집중 했어. 첫 알바를 하고 받은 돈 으로 복싱 관장에게 그동안 못주던거 라고 주니 관장이 좋아 하더라

 

어느날 체육관 앞에 아줌마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아줌마를 보니 그날 일과 꿈속의 장면이 생각나 아줌마가 여자로 보이더라

 

아버지와 아줌마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게 된다고 내가 쓰던 물건을 챙겨 나에게 건네 주었어. 그래도 산 정이 있는데 나 사는거 보고 싶다고 내 지하 원룸 까지 차로 태워다 주면 집안까지 들어오게 되었지.

 

아줌마는 바닥에 앉아 어색하게 이야기 나누다 내 팔 쓰다듬으며 잘 살아야 된다고 덕담을 해주는데 아줌마가 숨쉴때 마다 옷위로 들썩이는 큰 가슴이 흔들리는게 내 성욕을 건드리기 시작했어

 

마지막 으로 한번 안아 보자고 몸을 밀착 시키는데 그 포옹은 남녀간의 관계처럼 농후 했어. 날 안은 채로 짧은 숨을 뜨겁게 토해 내는데 아줌마가 흥분한걸 알수 있었지

 

그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바닥에 뒤엉켜 서로의 몸을 옭아대기 시작했어

 

아줌마는 날 안으며 그날 내 벗은 몸이 자꾸 생각 난다며 내 옷속으로 손을 파고 들었어

 

나도 아줌마의 큰 가슴을 주무르며 옷을 다 벗겨 버렸지

 

우리 둘은 금새 발가 벗겨져서 서로의 몸을 핥고 빨아대며 신음을 섞어댔고 아버지의 여자를 탐한다는 생각에 평소보다 배로 아래가 커져서 위로 치솟아 올랐어

 

아줌마는 내꺼를 쥐고 어떡해 하며 목소리를 떨어댔고 얼굴에 흥분과 긴장감이 섞여 몸을 떨어 대더라

 

아버지 에게 복수를 한다고 생각하며 아줌마의 가랑이를 벌리고 거칠게 집어 넣었어

 

헉 소리를 내며 날 받아 주었고 아줌마의 몸뚱이는 시뻘겋게 달궈져 두 다리가 들려지더라

 

매일밤 아버지와 아줌마의 소리를 들으며 잠들었던 날들이 생각나며 미친듯이 몸을 흔들었어.

 

아줌마는 자기는 이런게 저런게 좋다고 나에게 요구를 했고 복싱으로 단련된 내 몸을 보며 탄식을 쏟아내며 질질 싸댔어

 

난 아줌마의 허락도 구하지 않고 안에다 해버렸는데 오히려 더 기뻐하더라

 

난 될수 있는한 많이 하고 싶었고 다섯번은 했던거 같아. 마지막 사정때는 괴성을 지르며 날 안아 대는데 남자로서 엄청난 만족감을 느꼈어

 

그렇게 아줌마는 떠나 버렸고 난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 후로도 여자와 관계를 맺을때면 아줌마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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