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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아줌마랑 섹스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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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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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후 2-3시쯤에 가서 밥먹기전에 내려오려했는데,

어영부영하다가 이왕 늦은거 밥먹고 느긋하게올라가서 해지기전에 깔짝하고

내려오려함

근데 올라갔을때부터 이미 어둑어둑해서 운동할만한 산자락터도 컴컴했음

운동은 글렀다~ 생각하고 그냥 가볍게 산이나 깔짝깔짝 타고 내려오려함

이미 인기척은 없고 산중턱 팔각정같은데에서 나도 적당히 쉬다가 가려했는데,

그곳에 아는 아줌마가있는거임. 엄마가 일하는 곳에서 같이 일하는분인데

나도 이모~ 이러긴했지만 데면데면했고.. 어쨌든 엄마를 잘 따른다길래 좋게봤음

엄마 말로는 40넘어서 결혼도 아직안했다는데.. 그래서 등산으로 시간때우나?

어쨌든 그런곳에서 만날줄몰랐으니 반갑기도했음. 막 파마머리 펑퍼짐한아줌마가

아니라 아직 젊은시절모습이 남아있는듯한? 슬림한 이모였음. 그날 입은 복장도

귀엽게생긴 후드에 다리도 훤히드러나있는..

쨌든 자기도 좀있다 내려간다길래 나도 걸터앉아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이모가 더운지 후드자켓을 벗음. 민소매여서 팔이 훤히드러나니까 보기좋더라고.

그다음은 뭐 내 팔이 근육이 멋지다면서 슥슥만지더라고.

나도 따라서 슥슥했는데 웃기만할뿐 피하진않고.. 근데 계속 만지는것도 좀 민망해서

그냥 옷 챙겨입고 내려갔지. 이모도 내 뒤를따라왔고. 

약간만 내려가면 내려가는길에 운동기구같은게 몇개있거든. 지나쳐도 상관은

없었는데 오늘 운동하기로한거 하나도못하고 내려가기가 좀 아쉬운거야.

거기서 한 20-30분정도만 하고 내려갈거라고했는데 이모도 자기도같이할거라고

안내려가는거. 내가 뭐 바벨같은거 드는동안 옆에서 가벼운 기구 깔짝하는정도였지만..

어쨌든 펌핑이 되면서 좀 자신감도생기더라고. 근데 반팔 소매가 방해되서

내가 자꾸 겨드랑이 어깨부분을 만지니까 이모가 그걸 봤나봄

"다른 아저씨들은 그냥 웃통벗고하던데~"

"진짜 그런다고요?"

"저번에 산에서 봤는데 막 스스럼없이 벗고하던데? ㅎㅎ"

너도 벗고해~ 이런말은없었지만 벗어도 뭐라하지않을 분위기라는건 딱

느껴졌지. 그래서 그냥 상의벗고 턱걸이나 그런거 좀 했어. 

이모가 "오오~ "하긴했는데 막 민망해하진않았지. 그냥 군대에서 같은 남자또래가

운동할때 웃통벗어도 아무 감흥없는것처럼 나도 익숙해지더라고.

수건같은게 딱히없으니 그냥 셔츠로 대충 얼굴에묻은 땀도 닦고 ㅇㅇ

그렇게 적당히 하다가 벤치에 잠시 앉으니 이모가 이제는 자기 몸 만지듯이

당연한듯이 내 가슴이랑 어깨쪽을 막 쓰다듬더라.

그러다가 내 무릎위에 자기 다리를 올리고 너스레를 떨더니

어느샌가 몸을 일으켜 내 위에 올라타더라고. 이모의 두 다리가 내 허리 좌우에놓이고 양손으로 내 어깨를 짚고.. 마치 이 모든게 당연히 이루어져야할절차였던것처럼,

자연스럽게 얼굴을 들이밀었고 나는 밀어내지않았지. 꽤 세련된 키스를 기대했는데

이모가 오래 참아서인지, 원래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우악스러웠어.

그때는 이미 해가 보이지않는 시간대였고 굳이 그때 산에 올라올사람도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거기서 하기에는 좀 불안했어.

그래서 입을 뗀 다음, 이모의 손을 잡고 아까 팔각정 쪽으로 이끌었지.

날 따라오는 이모의 얼굴이 약간 빨개져있었는데 그건 더워서그런것만은 아니었겠지.. 날은 약간 쌀쌀해져있었으니까.

나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서로 옷을 벗겨줄필요없이 자연스레 자기 옷을 자기가 

모두 벗어던졌지. 어둑어둑한 산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주택, 상가, 공장, 병원들..

세상이 깨알같이 작아보였는데 그와 대조적으로 내 바로옆에서 출렁이는 이모의 젖은 무척이나 커보였어.  기본적으로 슬림하다보니 무지막지한 왕가슴은 아니었지만 체형에 비하면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볼륨이있었지.  모두 벗어던진 알몸으로 아담과 이브처럼 우리만의 동산?을 거닐었어. 차이가있다면 우리들은 신발은 신고 걸었다는것정도..? 물론 평화롭게 스트리킹만한건 아니고.. 중간중간 바위틈이나 나무를 끼고 둘이서만 할 수있는 운동을 계속했어. 

안에다가 씨를 뿌릴수는없기에 엉덩이나 다리에 흔적을 묻힐수밖에없었지만..

이모가 볼수없는곳은 내가 나뭇잎으로 대충 닦아줬지.

그러고 잠시 정자에 걸터앉아 서로 안고있는데.. 서로의 온기만으로는 못버틸정도로

날이 더 추워지더라. 계속 옷을 벗고있었으니 우리들 체온도떨어졌겠지만..

그래서 서로 내려가야겠다며 옷을 주섬주섬 입고, 한 5분정도 내려가다보니

후레쉬를 키고 산을 올라오는 아저씨한분이 보이더라고.

우리가 5분 10분정도 밍기적거렸으면 그분한테 들켰으려나? 이모랑 같이

얼굴을 마주보면서 살짝 눈빛교환을했지. 아슬아슬한 타이밍이었으니까..

이모가 혼자산다고 들어서 집까지 찾아가볼까? 속으로 생각했지만 나도 더 시간을쓰면 곤란한 사정이있어서.. 그렇게까지는못했어.

이모도 그이상은 바라지않고 그냥 산에서 재미좀본걸로만족하는듯했고.

큰 산, 유명한 산에는 등산객 성행위금지~ 이런 플랜카드가 붙기도한다던데,

작은 산은 아직은 아닌가봐 ㅎㅎ 그래도 이목이있으니 또 하기는 무리겠지.

 

 

 

댓글 6
  • 댓글 #161697

    산 타야할 이유를 찾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댓글 #161724

    이상하게 여자가 등산복, 골프복 입으면 섹시버프를 받음,
    등산복 입히고 골프웨어 입었는데 안꼴리면
    여자 아님
  • 댓글 #161794

    야설을 얼마나 많이 썼으면 깔끔한 척하는 어체. ~했어. ~였지. 우욱... 욱..
    담백한 척하는 말투 우욱..


    "세상이 깨알같이 작아보였는데 그와 대조적으로 내 바로옆에서 출렁이는 이모의 젖은 무척이나 커보였어."

    이런 표현만 봐도 토나올 정도로 야설을 많이 써본 느낌이 확들지 ㅋㅋㅋㅋ
  • 댓글 #161854

    윗글 아니꼬와서 그러는듯 저런 경험이 없어서.. 신경쓰지 말고 글 남겨줘요~
    여튼 담백하니 이런 경험 글도 좋네요
    잘 읽고 갑니다~
  • 댓글 #164607

    주작도 정도껏 ㅋㅋ여자랑 손한번 안잡아본놈들이 이런글은 잘쓰더라
    80대 할매가 니옆에있어도 아무일 안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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