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걍 다 넘어가는구나 ㅅㅂ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줄 착각하고

걍 하룻밤상대로 따먹히고 있는중인데

댓글 3
  • 댓글 #163364

    익명_340717
    느낀게 적당히 잘생긴거 보다 사회적으로 잘나가고(전문직 등) 돈많은게 더 먹히는거 같음..개존못,개존잘 이런 극단적 사례제외
  • 댓글 #163559

    익명_109033
    일반인 개존못은 가치가없는데, 의사 변호사 판검사 대머리 개존못은 결혼할수있다는 부분에서 이미 결론난거임.

    개존잘이 없으면 능력이 답임.
    원래 기집년들이란게 그런거임.
    거따가 사랑이니 믿음이니 뭐니 살이 붙는거지. 뭐든 가치가 없으면 거들떠도 안본다.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286
    익명_897562
    2,650
    개씹보지들없냐 수치능욕스팽 쳐좋아하는년 개걸래취급해줄께 181 88 33살 대전산다 라인해라 zzzz9312 인증...
  • 2285
    익명_378431
    1,624
    혼자서만 풀다가 여기서 썰 푸는 것 보는 것도 즐겁네 근데 그렇게 자극은 없네요 역시나 자위는 혼자 하는 ...
  • 2284
    익명_411690
    4,696
    자극적인 것에 흥분되는데 성도착증이 있는거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따먹은 보지 대부분 그년들 남편을 만난...
  • 2283
    익명_370007
    2,274
    껄떡 껄떡... 귀두가 인사하듯이 위아래로 껄떡거림..? 나랑 잤던 여자들은 내 물건보고 눈이 휘둥그래져서...
  • 2282
    익명_701825
    1,108
    빨~~~~딱!(크) 크는 아주 작게 발음한다 빨은 강하고 길게 발음하고 딱은 강하고 짧게 그리고 크는 작게 마...
  • 2281
    익명_555883
    4,345
    섯따 ~~~~~!!!!!!! 결국 또 다시 거대해진 내 물건..ㅇㅇ ㅇㅇ.. 우리 집 근처 세븐일레븐 편의점 알바녀.. ...
  • 2280
    2,790
    선생님들 나이가? 난 28
  • 2279
    익명_439266
    4,991
    20대 초 남 아다인데 젊은 사람보다 35~50대까지 여성분에게 호감가고 이끌리는데.. 어떻함 볼 때마가 밑에 ...
  • 2278
    익명_100590
    4,159
    나는 길이는 13 13.5 정도인데 귀두가 몸통보다 압도적으로 큼. 진짜 버섯처럼 이거 신이 버린 물건인가요 ...
  • 2277
    익명_669309
    1,956
    저는 하늘 방향으로 솟구침.. 그래서 여자랑 섹스할 때 여자들이 내 자지 빨딱 선걸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눈...
  • 2276
    익명_681581
    3,710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 2275
    익명_935635
    3,088
    남편과 관계 없는 사랑이 식은 여자만 난 와이프와 관계가 없음. 이대로 살기엔 참담한 내 인생. 운동으로 ...
  • 여자라는 생물은 돈많고 여유있는 애들이 잘 해주기까지하면 [3]
    익명_109033
    2,084
    걍 다 넘어가는구나 ㅅㅂ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줄 착각하고 걍 하룻밤상대로 따먹히고 있는중인데
  • 2273
    익명_951952
    5,304
    줌마가 문자로 가끔 불렀는데. 규식아 오늘 우리집에 올래~~?? 어느 8단지에 사는 그 아줌마. 등산동호회에...
  • 2272
    익명_420433
    4,972
    등산 동호회 에서알게되었는데. 다른동호회에 한참을 다니다가. 50대 초반인 형님이 여기 서울이런데 까지 ...
  • 2271
    익명_887928
    5,320
    방법을 모르겟네 근친에 관심잇고 환경은 되는데 술을 마셔야되나. 전에 근친글 쓴사람 잇던데 개부럽
  • 2270
    익명_094480
    4,432
    참 특이하게 약 5년전에. 밸리댄스를 배우게 되었다. 남자인데ㅜ왜 배우냐고?? 옆집 아줌마가 밸리댄스 강사...
  • 2269
    익명_615469
    4,591
    여기 게시판에 몸매 노출되는 사진 올려서 그런가 삭제 당하더라..ㅋㅋㅋ 두번이나 휴. 짜증나지만.. 아무튼...
  • 2268
    익명_253595
    5,553
    ㅅㅅ할때마다 와잎이 상간남이랑. ㅅㅅ할때이야기를하면서 ㅅㅅ하는데 너무흥분되서 미치겠다. ㅇㅇㅍ도 물...
  • 2267
    익명_411058
    7,109
    원래 오후 2-3시쯤에 가서 밥먹기전에 내려오려했는데, 어영부영하다가 이왕 늦은거 밥먹고 느긋하게올라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