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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만도 못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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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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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 취향을 

 

 

 

 

가지게 된게 일본 AV 장르를 통해서 였는데 출산한지 얼마 안된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애엄마 와 나이가 많은 여자의 야동을 보면 주체할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곤 했어.

 

현실적 으로 일반 여자 중에 모유가 나오는 여자와의 관계는 불가능 하더라고. 하지만 나이가 많은 여자와의 관계는 수월한 편이었어.

 

예의 있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가가다 살짝 살짝 마음을 건드리는 말들을 쏟아내면 숨 소리가 흔들리는 걸 눈치 챌수 있었거든. 그러다 배란일 가까위 지는 날 이라도 싶다 치면 어기없이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젊은 사람이 왜 이러실까. 멀쩡하게 생겨 갖구 하면서. 못 이기는척 나를 안으며 숨막히게 입을 맞춰대면 내가 입고 있는 청바지 앞부분이 찢어질 거처럼 위로 치솟아 대곤 했어.

 

나도 나이를 들어 늦게나마 여자를 만났고 식은 올리지 않앟지만 혼인신고를 하고 이른바 남들 처럼 결혼 생활을 하게 되었어.

 

아내는 나보다 연상 이었고 애가 있는 돌싱 이었지만 애는 전남편이 키워서 부담은 덜 했지. 내가 이기적 이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 핏줄에 대한 집착은 없어서 아내가 아이는 더이상 갖고 싶지 않다고 운을 띄우는 말에 동의를 하고 생활을 이어깄어.

 

아내와 나는 속궁합이 맞는 편이어서 밤마다 질펀하게 느껴질 정도 였고 관계를 맺을 때마다 구멍 이란 구멍 에서는 온갖 액들을 쏟아 내어서 다음날이면 침대 시트와 이불을 빨아야 된다며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리는 아내가 보기 좋았어.

 

아내가 연상 이고 늦게 만나서 여서 나와 장모의 나이 차가 적당히 벌어진 나이 였거든. 내가 어릴때 만났다면 누나 누나 하고 쫓아 다녔을 수도 싶다는 생각을 가끔 가지곤 했어.

 

장모는 시 외곽 단층 전원주택에 혼자 생활 하는데 장인은 내가 아내랑 동거 하기전에 돌아 가신 상태 였어.

 

장모 외모를 살짝 설명 하자면

 

피부과를 다녀서 깨끗한 피부를 지니고 있어. 키는 나보다 작고 안으면 내 품안에 들어올 정도. 가슴 하고 엉덩이는 풍만한 편 인데 나이가 있어 탄력이 덜  한게 느껴 졌지만 나한테는 그게 매력적 으로 다가왔어.전원주택에 뒤마당 텃밭을 일궈서 피부가 까맣게 타서 까만 콩 같다는 생각을 한적 있어.

 

내가 아내를 선택한게 장모 말하는 태도가 싸게 보이지 않고 허세가 느껴지지 않아 그게 좋았거든. 무엇보다 내 취향. 나이많은 일본 AV 장르 여자가 연상되 같이 밥 먹는 식탁 밑에서 불끈불끈 쿠퍼액을 흘려대곤 해서 당황 스러운게 한두번이 아니었어.

 

하루는 아내가 말할게 있다고 심각하게 대화를 청하더라.

 

전남편 과 자신의 아이 와 함께 해외 좀 갖다와도 되냐구 그러는 거야.난 어이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할지 뇌가 정지가 되었었는데. 자신의 아이가 셋이 같이 마지막 으로 가길 원하는데 듣기로는 아이가 학교도 안가고 단식투쟁을 한다고 하더라고. 

 

심한 언쟁이 몇번 오가다 아내가 울면서 빌더라고. 전 남편 이랑은 전혀 감정 없으니 문제 될거 없고 애가 있는데 자기가 똘아이 냐고 무슨 일이 있겠냐는거야.

쇼파에 앉아서 다 바닥에 주저 앉아 우는 아내  보는데 순간적 으로 눈 돌아가고 빡이 치는데 아우. 때리진 못하겠고. 그런데 가랑이 밑어서 참을 수 없는 폭력의 욕정이 올라 오더라.

아내가 흰티 긴 박스티에 고무줄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냅다 달려들어 아내 뮈로 올라 타 깔아 앉고 흰티를 정신없이 잡아대며 찢어 댔는데 생각 보다 박력 있게 안 찢어 지더라.

" 아 .. 왜 이래 ! "

눈물 범벅된 아내 얼굴 바라 보는데 전남편 이랑 다 발가벗고 신음에 떠는 아내 모습이 떠올라 반바지도 거칠게 잡아 끌어 한쪽 허벅지에 걸쳐 놓으니까 온 몸이 벌개져 버둥버둥 거리더라.

" 봐 니 몸뚱이가 이렀게 뜨거워서 벌써 질질 젖는데 애 아빠가 들이대면 참을 수 있겠어 ?"

아내는 밑에서 허리를 활처럼 휘며 두 다리로  내 허리름 감고 자기 쪽 으로 끌어 당겼어.

"자기야 싸줘 싸줘!! 어서어 !!! "

찢어진 넝마 옷가지를 걸친 아내의 아래에 격하게 집어 넣으며 부서져라 박아대니 온 집안이 박아대는 물소리로 쩌렁쩌렁 울려댔어.

아내는 좋은지 헉헉 대며 날 끌어안고 엄마 엄마 하며 아래를 움찔댔고 바르르르르 쥐어짜대다 떨어대며 싸줘 싸줘 만 연신 외쳐댔어.

"아우우웅 여보. 나 죽어. 안에  안에 다 싸줘.  니꺼어 ..."

한바탕 쏟아낸 다음에 아내 옆에 널부러져 담배를 하나 물었어. 평소 에는 집안 에서 담배 피면 지랄을 했는데 날이 날인지라 가만히 있더라.

"갖다 와. 애가 원하는데 그걸 어찌 막냐."

돌아 누운 아내가 품안에 들어와 서럽게 우는걸 안아 줬는데 담배 두개째 무니까 내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내 머리털이 빠질 정도로 죽이게 빨아주고 두번째 섹스를 이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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