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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오네

조회 수 312 추천 수 0

밖에 눈 드럽게 많이 오는데 눈 올때 박아대던거 생각나 써본다

어느 지역 이라고는 말은 못하겠는데 지방 에서 숙식 하며

일한적 있거든

그때가 29 이었고 백수 때라 친척 농가 에서 거의 머슴 처럼 일했었지

내가 군대를 도시 지역 에서 복무 해서 전방 지역 복무한 친구들 눈 치우는 이야기 들으면 실감이 안났었는데

친척 농가에서 눈 경험 하고 도시 눈 쌓이는 거랑은 완전 천지 차이인걸 그때 처음 알았어

그당시 에는 농가도 겨울 되면 일거리 없어서 어르신 들은 온천 여행 가고 남자들은 다른 지역 노가다 일 뛰거나 그냥저냥 하루하루 지내는게 일이었는데

나도 다른 지역에서 친척 이랑 철거 알바 하다 친척은 같이온 동네 사람들 이랑 단란주점 가기 바쁜 나날 이었는데 나는 끼워주지 않았어

난 친척 한테 친척 집 딸린 가건물 내가 지내던 방에서 쉬고 싶다고 하니 트럭키 주면서 조심 해서 가라며 단란 가더라

친척 집에 친척 어머니도 온천 갔고 애들은 고딩 이었는데 애들도 다른 지역 에서 하숙 하며 학교 다닐때라 집에는 친척 마누라 밖에 없었어

트럭 몰고 국도 타는데 가로등도 드문드문 사방이 컴컴한데 눈발 날리기 시작해 엄청 오더라

눈길 운전은 한적이 없어서 겁이 나는데 다행히 많이 쌓이기 전에 도착해 차 주차 하고 친척 마누라 한테 인사 하려고 문 두드렸지

친척 마누라가 그때 50 언저리 였는데 몸이 똥똥하고 가슴이 컸어

문 열리면서 약간 짜증 나듯이 보면서 애아빠는 왜 안왔냐구 묻길래 대충 둘러 대면서 내일 동네 사람들 하고 올거라고 말했는데 

친척 마누라가 눈 엄청 오네 하면서 바람 들어 오니까 들어 오라는거야

밥은 먹었냐구 하면서 내가 지내는 가건물 보일러 고장 났는데 볼줄 아냐구 묻길래 모른다고 하니까 애아빠나 와야 되겠네 하면서 다른방 에서 자라는거야

대충 씼고 나오니까 친척 마누라가 방에 이불 깔아 주는데 몸 숙이는 커다란 엉덩이 뒤태가 보여댔어. 친척 마누라 한테 반한게 아니라 그때 여자랑 안한지 오래 돼서 불끈 솟더라

그렇게 방에 누워서 잠도 안오고 창문 열어서 담배 하나 피는데 눈 쌓이는게 정말 장난 아니었어. 주위에 집들도 없으니까 삭막 하더라

불끄고 누웠는데 친척집이 오래된 집이라 외풍이 세서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워도 잠이 잘 안오더라

그렇게 막 비몽사몽 깼다 잠들었다 꿈도 꾸고 그랬는데

어둠 속에서 복슬복슬 한게 뺨을 찔러대는 거야

이거 뭐지. 눈을 천천히 떴는데 귀신 같은 시커먼 형체가 이불 속으로 들어와 날 껴안는거야

진짜 심장 아플 정도로 놀라서 소리도 안나와서 어어어 이러고있는데

춥지 이러면 나아질거야.  

좀 정신 들어 보니 친척 마누라 인거야  왜 왜 이래요 이래도

눈 반짝 이면서 얼굴을 바짝 붙이고 보는데 흥분 되는게 아니라 공포 그 자체였어

그러면서 내 아래에 손 넣고 조물딱 거리면서 쳐다 보는데 그때서야 흥분감이 일기 시작했어

마음 속으로는 안되는데 하는데 친척은 단란 에서 꽐라 되서 술집여자 젖탱이 만지고 있을거고 밖에는 차도 못들서 올정도로 눈 쌓여 있는데 누가 왔다면 아까 왔을텐데 집안에는 아무도 없잖아

하아. 친척 마누라 얼굴을 떠나서 이게 얼마만의 여자 손길의 터치냐 하며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눈 감고 신음 내니까

좋아? 하면서 손이 더 빨라 지더라

그래 여름 동안 머슴처럼 농사일 지냈던 날들 기억 나면서 복수심 비슷한 감정 생기니까 그래 마님 한번 따먹어보자. 내가 하자고 한것도 아니고 지발로 들어온거.

친척 마누라도 내 반응 보더니 옷 훌흘 벗고 나도 알몸으로 덮쳐 들어갔어

씨발 젖탱이 벗으니까 커다래서 그런지 일품 이긴 했어

오랜만에 여자 맛 봐서 그런지 젖 존나 맛있더라

배가 나오긴 했는데 요즘말로 배덕감 이라고 하나

위에서 정상위로 들어갈때 박을때 마다 물주머니 같이 뱃살 쳐대는 소리 내면서 내 몸이 들썩이는 맛에 살집 있는 여자 선ㅅ노하는 남자들 마음을 알겠더라

존나 박다가 키스 하려구 하는데 피하네. 입은 안돼 하면서 도리도리 하길래 하지말까 하다가 방까지 기어들어 온년이 튕긴다고 생각해서 억지로 입 맞추니까 입술로 다물고 막다가 내 혀로 입술 핥고 빨아대니 입술 열고 혀 끄집어내 얽어대더라

아응 다 너 때문이야

씨발년이 지도 존나 혀로 빨면서 내 탓 하길래 깊이 넣고 힘있게 박아 주니까 좋아 좋아 하면서 물 넘쳐 대는거 있지

아우 진짜 젖태이 손맛은 지금도 죽이는데 처음에 젖탱이 빨아도 반응 없다 기분 좋아 지는지 더 빨아 달라고 하는데 젖주변이 열 오르며 시뻘개 졌어

진짜 방안에 떡치는 소리 존나 울려대서 이불 다 걷어차고 체위 네가지 정도 바꿔가며 하다 안에 싸고 싶다고 하니까 고개 끄덕이더라

막 싸기전에 겁이 났거든 애 배면 큰일 이잖아. 몇번이고 진짜 괜찮냐구 하니까 짜증이 나는지 닥치고 하라는거야

그때 좀 웃겼는데 너 이름이 뭐야. 니 이름 부르면서 싸줄게 하니까 자기 이름 말하길래 씨발 창녀 같은 XX 씨발년 막 말하니까 못참겠다고 빨리 싸달라는거야

그러면서 내 등에 손톱 세우고 막 힐퀴는데 그게 묘한 쾌감 주더라

진짜 온몸 쥐어찌내며 싸제끼면서 무너졌는데 진짜 시원하고 후련했어

그러다 다시 두번째 이어가고 두번째는 첫번째 사정을 해서 첫번째 보다 오래 했는데 내가 아는 온갖 허리놀림 스킬로 쑤셔 대니까 완전 자지러졌어

두번째 쌀때는 불키고 입으로 싸게 했는데 이 씨발년이 먹으라고 시키지도 안했는데 꿀떡꿀떡 소리 내며 먹더라

세번째는 불키고 그 씨발년 친척 마누라가 지 큰첮 흔들면서 위에서 박아댔는데 이년 성욕이 세더라. 세번째는 내가 따먹혀서 정기 뺐기는 기분 이었거든  그년이 만족을 못 해서 다섯번 까지 했는데

그거 아냐. 아침에 씼는데 코피 나더라. 

씨발 만화 에서 보던게 거짓말이 아니었네 하며 존나 웃었거든

눈 보면 그년 젖탱이만 생각나

 

 

 

  • 익명_898523 16시간 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배가 나오긴 했는데 요즘말로 배덕감 이라고 하나
    위에서 정상위로 들어갈때 박을때 마다 물주머니 같이 뱃살 쳐대는 소리 내면서 내 몸이 들썩이는 맛에 살집 있는 여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병신새끼 ㅋㅋㅋㅋ

    배덕감이 뱃살 쳐대는 소리냐 ㅋㅋㅋ

    배덕감은 도덕적 행동을 어겼을 때 느끼는 감정을 말하는거다 ㅋㅋㅋㅋ

    어휴
  • 익명_716115 16시간 전
    등신새끼 지가 문해력이 딸리는 구만 누굴욕하야 무뇌충아
    배가 나오긴 했는데 요즘말고 배덕감이라고 하나 와
    그 아래 문장은 분리된 내용이야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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