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빠는 애랑 쿵떡쿵떡하다가 콘돔 사정하고 나서 누워있었어..그 여자가 내 잦이에 씌워있던 콘돔을 빼더니 엄청난 기술로 혀랑 입술을 이용해서 사탕빨듯이 빨고 입안에서 혀 굴려가면서 귀두 자극시키길래 예민한 상태라 침대 이불만 꽉 움켜지고 신음만 지르다가 사정감 오더니 몇분 후에 오줌같은거 완전 뿜었어..쌌는데 소변눈거 같이 방광이 빈 느낌이었고 본능적으로 머리잡고 입안에 싼거라 세면대에 밷고 오더니 그 여자가 또 빨려고 했었거든... 그땐 너무 온몸이 후덜거려서 그만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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