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업체 지방생산공장 관리직 당시
경력직 포지션에 결원이 발생해 채용을 진행함
20대 중반으로 해당업무 2~3년 정도 경력에 외국어가 필요했고 면접 진행함
1차 면접합격 후 2차 면접할때 법인장님도 같이 면접봄
그 중 1명이 좀 당차보이고 경력도 맞아 채용을 오퍼를 넣음
다만 집과의 거리가 멀어 사택에 머물러야 한다는 점에서 갈등하는 것으로 보였음
그런 고민끝에 결국 입사포기하였고 난 다른 인원 채용을 추진함
법인장은 최근 입사한 인원이 퇴사할수도 있고, 또 나중에 그 입사포기한 인원의 마음이 바뀔 수도 있으니 연락을 유지하고 필요하면 만나서 관계 유지하라고 지시받음
톡으로 안부정도 가끔 물어봤고, 나중에 내가 서울 올라오면 밥이라도 먹기로 함
그렇게 서울에 갈 기회가 되었고, 만나서 밥을 먹고, Pub으로 가서 2차 맥주를 마심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나이차이가 10~11살 정도 였는데, 생각보다 말이 잘통하고 계속 웃음 터지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냄
밤 11시가 넘어 그자리는 마무리하고 잘 보냄
그러다 점점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고, 더욱 가깝게 지냄
확실히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정도까지 되었을 무렵 그녀가 나에게 사귀자고 함
알고보니 아니... 좀 이해는 안되는데, 본인의 최애 아이돌 이름이 나랑 같아서 뭔가 모르게... 신경이 쓰였다고 함(슈퍼주니어, 분명히 말하지만 이름만 같고 나머지는 같은 구석은 남성이라는 성별 밖에 없음!!!)
그렇게 지내다 집에도 찾아가게 되었고, 부모님도 만나게됨
내가 나이가 많은대로 너무 맘에 들어하시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심
점심인데 술을 엄청나게 주시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몰려옴
그녀방에 올라가 자라고 함... 그녀의 방은 3층인데 문 잠기는 부분에 엄청 파낸 자국이 많았음
알고 보니 부모님 이혼한다는 말에 목을 매려는 순간 가족들이 잠김문을 부수고 들어오느라 생긴 자국이고, 그 충격으로 부모님은 이혼은 안하심
그 순간을 기억하라고 문을 바꾸지 않았다고 함...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약간 싸함을 느낌...
이 친구가 고딩 1까지 시도 배드민터 대표 선출이라 뭔가 몸이 탄탄하고 특히 손이 매우 큰 편 이었음. 내손보다 1cm만 짧았으니 확실히 큰손은 맞음
그렇게 혼자 기절해 자는데, 나를 안아주기 시작함...
당연히 서로 키스하고 흥분하는데, 생각해보니 여긴 모텔이 아니라 그녀의 집인데다가 부모님까지 아랫층에 있는거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잘 안됨
신음소리 손으로 입술로 막고, 살 부딪치는 소리 안나게 아주 천천히 ㅅㅅ를 시작함
같이 옆으로 누워 ㅅㅅ 자세를 취했고, 그녀의 가슴은 AA이나 골반과 엉덩이가 수준급이었는데, 두손으로 잡고 느리지만 끝까지 넣을땐 강하게 밀어넣음
지금 생각해고 가슴은 너무 안타까운데, 뒷태, 허리, 엉덩이는 정말 탄력있고 만질만 했음. 측히 뒷치기 하기 전 자세가 아직도 생각남. 검정 티팬티...
배란일 근처라 배싸로 마무리하고 푹잠
몇일 후 그녀의 전화를 바빠서 몇번 놓치고 콜백하는데, 바람 피냐며 그녀는 내게 상욕을 날림
이런 상욕을 여자에게 듣는 건 처음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개빡치기도 했음
그러다 생각남. 그 문고리... 성격이 화끈한 친구는... 좀....
그래서 주변에 일부 레즈친구가 있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