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몇일동안 소개녀와 연락 잘하고 지냈지만 수술이 많은지 자주 만나지는 못함
그런던 어느날 저녁부터 연락을 해도 톡회신이 없었음
뭐 만난지 오래된건 아니나 그래도 좀 답답하고 짜증났음
그러다 전화연락이 되었고, 소개녀는 말함...
그날을 본인이 좀 취해 실수한거 같아 미안함
그리고 아직 감정 정리가 되지 않은데, 혼란하게 해 미안하다고 함
(전남친이 너무 좋았는데, 부친 사망 후 망가져 헤어졌지만 가끔 연락한다고 한건 암)
좀 어이가 없지만 뭐 어쩌겠어... 알겠다고하고 전화 끊음
그리고 몇일 후 그 누나가 연락을 해옴
소개녀가 어떻게 했는지 알게된 모양이고 어쨌든 미안하다고 함
나는 아 뭐 그럴수도 있고 별일이 다있는 세상인데 상관없고, 정말 미안하면 밥사라고 함
누나는 주말에 바로 만나자고 했고, 대학로에서 만나기로 함
토요일 수술이 일찍 끝났는지 이번엔 늦지않게 누나는 약속 장소에 나옴
1차 훠궈 맛나게 먹고 2차 가려고 했는데, 1차에서 너무 많이 달림
뭐랄까,,,, 정말 99% 장난으로 누나 책임지라고 놀리고 누나도 빵터지면서 웃어넘김
물론 미안하다면서 소주 들이 부음... (내가 볼땐 미안해서 달리는게 아니라 적정 수준 까지 마시면 그때부터 더 달린거 같음)
암튼 2차로 노래방에 가자고 누나가 하더라
맥주 시켜서 신나게 놀긴 하는데... 둘이 가서 되겠냐 싶었지만 꽤 놀았음
둘이서 2시간 불렀으니... 목이 쉬었음
암튼 둘이 엄청 취했고 내가 옆에 앉아 노래고르던 누나에게 키스함
장난으로 이지만 "누나 때문이야~~~ 책임져 ㅋㅋㅋㅋ" 하면 살짝 키스함
그리고 둘이 그자리에서 바로 불타 오름....
누나가 짧은 청반바지 입고왔는데, 그 바니사이로 손을 넣고 ㅂㅈ를 만지기 시작함
위아래 부드럽게 만지면서 키스도 계속함
그리고 누나위로 올라가니 누나는 신음소리를 크게내고 숨을 헐떡거림... (섹스리스 의심)
거기서 바로 삽입 시작했고...
그러나 누나가 바지 벗다고 했고 나는 말림... (노래방이 잖어ㅋㅋㅋ)
진정시키고 누나는 바지 입은 상태로 자리사이 공간을 당겨서 만들고 내걸 집어 넣음...
그리고 나도 흥분되어 누나에게 ㅍㄹ를 시킴...
누나는 미소를 띄우며 바로 흡입을 시작함 (분면 난 봤다... 그 미소를...)
빨리 마무리 하고 싶어 난 최선을 다해 집중하며 안에 가득쌈
깊숙하게 밀어넣고 욕도 좀 하면서 밀어 넣음...
벨리댄스 취미를 가진 누나이기에 하체가 탄탄하고 좋았고 키가 커서 보기 좋았음
근데 난 키큰 여자는 별로라 좀 특이한 경험이었음
암튼 시간이 좀 지나면 정액이 흘러나올게 뻔하니 내가 생리대를 급하게 사다줌
키스 좀 더하고 만지다가 다음날 오전 일찍 수술이 있다고 누나는 집에 가겠다고 함
집에 가는 방향이 반대라 치하철 플랫폼에서 서로를 바라보면 헤어짐
그리고 계속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삽입은 더이상 하지 않음...
그해에 이민을 갔고 가기전에 즐기기 위해 내가 당한거 같기도 한데...
뭐 상관없지.... 나도 즐거웠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