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간호사 누나와의 썰 - 2탄

조회 수
171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19300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85071 복사

그 이후 누나와 급격하게 사이가 가까워 짐

누나랑 같이 저녁 횟수가 늘어났는데, 자꾸 누나가 키스를 하려고 함

몇번하다가 좀 아니다 싶어 밀어냄

이게 누나를 더 애캐우게 할줄은 몰랐는데, 암튼 더욱 나에게 집착하게됨

심지어 본인 회식 끝나고 더 마시자고 불러내 본인 집 근처까지 데려다 달라고 함

한강을 걸어서 몇번을 건너갔는지.... 에휴.....

하지만 직장을 가지고 있는 프로이기에 직장은 열심히 잘 다님. 

그러다 간호사 회식에도 강제 참석하고 거기서 후배 간호사도 소개해줌

뭐랄까... 누나가 날 포기하는 듯한 분위기???

암튼 정식 소개는 아니고 누구 밥 한번 먹자라고 하며 장난쳤는데, 그 중에 한명이 손듬

그렇게 다음주에 명동(?)에서 만남. 내집 노원, 소개녀 서울대역 근처

생각보다 말 잘통하고 정말 재미나게 놈. 1차 샤브샤브, 2차 소주집

근데 소개녀가 술 적당히 먹어야 한다며 컨트롤함

뭐 첫 만남이고, 누나 후배이니 강제로 먹일 이유 전혀 없음

근데 시간 지나니 본인이 달리기 시작함.. 그것도 엄청

아마도 일도 힘든일이고 선배들 기강이 강한 직종이라 반사적으로 마시는 것 같았음

그리고 수술실 간호사라 소독을 많이해 손바닥이 건조하고 갈라져 있음

남자이지만 사무직만 한 내 손은 부드러운데, 3차로 이동하며 손을 잡으니 부끄러워 함

그러다 3차 맥주집에서 마시고 꽤 취한것 같아 집에 바래다 주기로 함

명동에서 서울대역까지 택시타고 가고 거기서 내려 집근처만 갈 생각이었음

정말인데, 딴 생각 정말 없었음

근데 걷는거 보고 또 말하는 보니 소개녀가 아주 만취는 안했음 ㅋㅋㅋ

나중에 알았지만 술이 약한게 아니라... 술이 어느정도 올라가면 성욕이 올라오는 거였음

그러다... 어느 사거리에서 내려 집 방향이 어디냐고 물어봄

사거리 근처에 골목이 있는데 이쪽으로 가자고 함

ㅇㅋㅇㅋ 잘 가는 중에 갑자기 내 손을 끌고 작은 모텔로 들어감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자고 가야한다고 함

그리고 갑자기 나에게 애교말투로 " 그러니까 술 먹지 말자고 했잖아요~~~ " 라고 함

뭐야 이거... 그럼 30대 초반 남자, 20개 후반 여자 만나서 뭐할거임? 

소개녀, 나 순서대고 샤워하고 침대에 누움

당연히 속옷도 없고... 불편함 극대화인데 암튼 같이 누었음

뭐 어쩌겠.... 해야지...

근데 생각보다 가슴이 너무 AA라 실망하며 마무리함... (중대장은...)

진심 안타까웠음

암튼 다음말 7시에 일어나 아침도 대충 빵 우유로 때우고 그녀는 출근함

정말임. 바로 출근을 한거임

대단한건데, 나중에 알고보니 술깨는 무슨 비타민??? 주소 같은거를 출근 후 맞은거임

대형병원이고 수술실 간호사니 뭔가 있던 모양임

그제서야 왜 누나가 술을 잘 마시는지 알게됨

난 그냥 그렇게 그녀 출근하는 뒷모습을 보고 나서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틈사이에서 집으로 들어가 잠

그리고 몇일 후 또 다른 사건이 터짐

3탄 또 올릴예정

댓글 0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간호사 누나와의 썰 - 2탄
    익명_193001
    171
    그 이후 누나와 급격하게 사이가 가까워 짐 누나랑 같이 저녁 횟수가 늘어났는데, 자꾸 누나가 키스를 하려...
  • 2433
    익명_148577
    468
    지방에서 근무할때 우리 회사파트너 서울 유명병원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옴(연 1회) 내가 관리파트이니 당연...
  • 2432
    익명_157537
    659
    연매출 5천억 회사 지방공장 관리직 근무했을때 1살 아래 유부녀 여직원이 있는데, 키 168에 정말 서구적인 ...
  • 2431
    익명_354830
    240
    글이나 유튭 보면 부랄 밑이랑 항문에 힘 줬다 푸는게 케겔운동이라고 해서 요즘 따라하는데 나는 항문에 힘...
  • 2430
    익명_237724
    2,068
    69자세로 옆으로 누워 빨리고싶고 빨아주고싶어 가슴 빨아주는거 너무좋아 애기 젖먹이듯 쇼파에 앉아 내 무...
  • 2429
    익명_057529
    1,146
    ㅎㅈ한번도 건드려보지도 않은 남자임.. 섹스도 ㅈㅇ도 평범하게 했는데 여친이 빨아주는데 손가락으로 내 ...
  • 2428
    익명_396847
    2,066
    나 중2때 ㅈ ㅇ 알게 되서 거의 매일 했었거든 ㅈㅇ 할때는 묻는게 싫어서 다 벗고 했는데 친척집에 심부름 ...
  • 2427
    익명_811389
    944
    자포여서 귀두가 걍 핑크에 개민감함 그래서 옛날부터 귀두자위 자주했는데 이게 한 10번하면 8번은 그냥 딸...
  • 2426
    익명_791532
    1,127
    방금 자위해서 한 발 빼고 약간 시들해진 상태로 다시 쳤더니 여자들 분수 나올 때 처럼 발가락에 힘 꽉 주...
  • 2425
    익명_993843
    837
    평소에도 길진 않은데 낯선사람한테 너무약함. 최근에 원나잇 했는데 1분컷하니까 나 벌레보듯 봤음. 나이먹...
  • 2424
    익명_037937
    1,962
    할때마다 빨아줄까? 했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몇번은 안하고 넘어갔음 다음에 빨아준다고 준비되면 말해달라...
  • 2423
    익명_154988
    1,064
    내가 망가 보다 든 생각인데 진심 교미 프레스라고 정상위에서 ㅈㄴ 짐승마냥 퍽 퍽 소리나게 쳐 박는데 궁...
  • 2422
    익명_631346
    773
    그냥 본인의 썰이나 성향 오픈하고 푸는 곳이지? 여기서 누굴 만나본 사람은 없겠지?
  • 2421
    익명_107170
    1,137
    유부끼리 만남이 편한데 유부 만남했다는 후기나 관심있어 하는 분들은 없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유부(녀)...
  • 2420
    익명_997482
    972
    남자 ㄱㅊ 큰게좋아 긴게좋아 크고 길면 금상첨화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어느거야?
  • 2419
    익명_197011
    1,352
    ㅈㅇ할때 소리내시나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봐요 ㅅㅂ 옆집에서 떡치는지 뭐하는지 하루에 신음소리가 6시간...
  • 2418
    익명_240500
    1,229
    여자 따먹는거 존나 어렵다고 느꼈는데 글보니 쉽게쉽게 먹길래..
  • 2417
    익명_520276
    2,160
    채팅 어플에서 만난 43살 결혼 안한 미시녀 따먹음 이쁘고 몸매 ㄱㅊ아서 계속 연락하는데 좀 귀찮기도 하고...
  • 2416
    익명_844080
    607
    아니 글 보면 어디서 다 구하셔가지고 ㅈㄱ으로 드시고 어린분 드시고 하는데 ㅈㄱ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 2415
    익명_363834
    525
    2일 뒤 성인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