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자위가 좋지만 실제 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대신 공중 화장실에서 치는것을 했었는데 그것도 안하고 있구요.
탁탁탁 소리와 함께 음악 소리 (예를 들면 제로투라던가 아니면 직캠 유명한 아이돌 음악 소리 ( 위아래, 짧은 치마 등) 같은것으로 딸치는 티내면서 하는걸 좋아하는데, 요샌 그것도 혹시 걸려서 문제될까봐 아예 조용히 하니까 발정이 덜 나더라구요.
성인피씨방에서도 많이 쳤었는데 거의 없어지고, 남은건 엄청 낡고 그래서 안가게 되구요.
혹시 서울 경기지역에 성인 피씨방 좀 상태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주셔도 좋겠네요. 지도 주소랑 몇층인지 찍어주시면 거리뷰로 확인 대강 가능할것 같기도 해요.
암튼 그래서 거의 집에서만 치구요.
대신 음성 통화로 자위썰 풀면서 치는걸 좋아하는데
요샌 여자보다 같은 남성분에게 털어놓는게 더 좋거든요.
근데 오히려 여자분 음통해주는 분 만나는것보다 더 까다롭네요.
그래서 예전에는 안하던 상딸을 많이 하고 있어요.
회사직원들한테 딸딸이 당하고, 딸딸이 쇼 하는거. 이건 아주 구체적인 내용을 많이 만들어두었는데 생략하구요.
오늘 상상하기 시작한건 비뇨기과 딸이에요
비뇨기과에 딸치기 위해 정액검사 받으러 1주일마다 가는거.
정액채취실에 소지품 못가지고 가게 하는데,
단골이 되어서 클리어파일 들고 들어가는거 허락해달라고
남자간호사나 의사에게 말하고, 뭔데 하면서 그들이 보면
AI 도태남 구닝용 검열 사진, AI 생성 애니메이션 섹시 그림,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등
일반분들이 보면 이새끼 완전 도태 딸잡이네~ 생각할만한 사진들 꼽아놓는거죠.
한쪽엔 사진 있고 한쪽엔 아예 맨트만 크게 적어서 출력한거도 넣구요
"선생님, 저는 개딸잡이입니다 3번 복창하고 흔든다. 마지막엔 10, 9 ... 0에 좆물을 싸고 입으로 청소후 삼킨다. 제 좆물 먹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거 적어놓구요.
ㅋ 멘트 적다가 발정나서^^;; 이제... 치면서 적는중입니다^^;;
그럼 의사나 간호사분이 빵 터져서 웃고, 허락해주시는거죠.
채취실 컴퓨터에서 제가 어떤 영상보면서 싸는지 알 수 있게 컴퓨터 플레이를 해두고 나오구요.
포르노 영상보다는 도태남답게 유투브 에 직캠이나 이거저거 담아둔 재생목록을 항상 이용해서 플레이하는거죠.
그렇게 단골이 되면, 나중에 병원 끝나는 시간대에 갈 경우엔, 정액검사 없이 딸만 치고 갈 수 있게 되고, 가격 좀 네고해서 깎거나 2주에 한 번 정도 가고, 의사나 간호사가 제가 치는거 구경해주기도 하고....
혹시 이런거 ㄹㅇ 음통으로 들어주실분 없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