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모텔서
섹스하는데
그날따라 여친 가슴이 너무 귀엽게 보이고
그날따라 풀발기에
그날따라 여친 물이 많이나와서
곧휴촉감이 너무 좋았다
그렇게 여친 가슴 흔들거리는거,
그렇게 여친의 붉어진 볼에
낼듯말듯 귀여운 섹시한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정상위하는데 나도 모르게 너무 좋아서 무의식으로
"아 씨발 존나 맛있어 개 달콤해!"
라고 소리를 질렀더니
여친이 갑자기 나를 밀치더니
내 뺨을 후려치더라
"오빠 내가 창녀야?? 내가 음식이야??"
라고 소리를 지르더니 이내
혼자 샤워를 하러가더라
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 하도 M 창년들이 많으니까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데,
하다당하는걸 좋아하는 인간은 그리 많지만은 않다 ㅋㅋㅋㅋ
나는 하는년마다 다 저렇게 말한거같은데
별탈없었는디..
ㅁㅊ내여친인줄ㅋㅋㅋㅋ
내여친도 섹스관련해서 자기막다루면 창녀드립침ㅅㅂ
연애의목적도 안봣냐 니여친
니가 박해일처럼생겻음 여친이안그럴듯
쩝 시발 하다가흥분해서 그럴수도있지 썅 너무하네
진짜 창녀짓경험있었을지도....................룸이든 오피든......
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창년들도 그딴소리들으면 짜증낸다
인터넷으로 섹스를 배운 부작용 ㅋㅋㅋㅋㅋㅋ
존웃 ㅋㅋㅋ
하아~ 기분좋다 이랬어야지
시발ㅋㅋ
씨발 나는 여자가 먼저 아 존나 맛있어 ..맛있어?? 묻던데 아씨발 년 포항 사는 ㄱㅂㅇ 개같은년아......잘살아라 남친생겼더라....씨발년...
제발 인터넷 썰들은좀 알아서 걸러라 ㅜㅜ 애도아니고 어휴
여친이 비유법을 모르는거같으니까 같이 국어좀배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