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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집에서 똥쌌다...

조회 수
1,331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97058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9109 복사

어제 여친만나서 술 존나 먹고

여친이 자기 집에서 섹스하고 자고 가라길래

ㅍㅍ떡치고 군대간 여친 남동생 방에서 자다가 배가 아파서 깼거든

근데 어제 화장실에서 서로 샤워하면서 ㅍㅍㅅㅅ하다가

깜빡하고 문을 잠근채 닫은 모양이다.

왜 문 잠그는 버튼 누르고 문 닫으면 사람 없어도 문 잠기잖아

한참 문 손잡이 잡고 흔들고 울부짖다가

어느 순간 보니 바지가 뜨끈뜨끈함;;

똥싼거 맞아 씨발.

한차 멍때리고 서 있다가 여친이 일어나서 오빠 왜? 하는데

나이 30 가까이 처먹고 바지에 똥싼게 너무 어이없고 창피해서

여친한테 안겨서 엉엉 울었다

여친이 씻겨주고 자기 동생 팬티하고 옷 입혀 주고

내 똥빨래 다 빨아줌ㅠㅠㅠ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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