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다 여친이랑 사귄지 이제 일년됨
섹스는 둘다 아다 처음땟는데 100일날 거제도 가서 땟다
그때부터 한 200일까지는 내가 존나 요구했는데 순순히 응해주더라
근데 어느순간부터 애가 어디에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진 몰라도
점점 변태라고해야하나... 이상한 성적요구를 하더라
클리를 살짝살짝 깨물어달라던지 항문 핥아달라던지 자기를 좀더 거칠게해줫으면한다고
직설적으로말하고 내가 자취하는데 많이할땐 그냥 눈뜨고 밥먹고 자기전까지 한다
근데 진짜 너무많이해서 자지 존나아프다 막 안쪽부터 땡기는느낌? 터질거같고
싸도 정액별로안나와서 나가서 놀자하면 애가 그냥 방에서 있자고하면서 나 덮치고
어제는 스스로 내 똥꼬까지 빨아주더라... 부끄럽고 놀래서 당황한채로 하지말라니
애가 눈망울이 촉촉해지면서 막... 아 암튼 날 좀 괴롭히듯 하면서 너무 야해졌다
불과 300일전만해도 키스 한번도 덜덜떨던기 이러니까 이제 내가 좀 많이 부담스럽네
밖으로 나가서 놀고싶은데 어떡하냐? 지금 여친 옆에서 자고있다. 둘다 학생인데
수업외에는 섹스만한다 어휴
밖에 있는 시간을 즐겨봐라
같이 운동도 하고
과연 아다였을까?
줄서봅니다. 1번
마싯겟다 츄릅
자취하고싶다시발
초대해주기 바란다
추천해주고간담마
손으로 먼저 해서 여친이 힘빠지게 해봐
자기취향 잘 어필하고 너랑 잘해보고싶은거아녀 ㅋㅋ
부럽노 ㅋ
부럽다. 안하는것보다 훨 좋지뭘그래
원래 파릇보지들은 다그래
그러다가 배한번 불러보고 낙태해봐야 정신챙김.
걱정하지마
부러워서 ㅁㅈㅎ
색정광
금덩어리가 무겁다고 찡얼대는거나 마찬가지이다...
복받은줄 알아라...
잘 길들이면 되겠네...ㅎㅎ
남자꼬추가 아플때까지 하는데 여자 거기가 버틸수 있냐 ?
아닌가 사람마다 틀리겟지만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다
솔직히 보통 여자들보다 많이 밝히긴 밝히네. 몇달만에 무슨 40대아줌마마냥 졸라 잘느끼게 되어부렇노. 저러다가 니가 힘에 부쳐서 만족못시켜주면....그 땐 과연..
너도 언젠간 친자검사해야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군.
힘 좋을 때 많이해둼마 나 젊을 때는 자면서도 했웜마
결혼해라 씹쌔끼야
소라넷 성님들이 괜히 마누라를 돌리는게 아니다
제명에 못죽을거같으니 탈출구를 찾는거지
답정너 ㅁㅈㅎ
동감ㅋㅋㅋ 내정력에 의구심이생길정도로 들이닥치지 여자가맛을들이면
괜히남창이없는게아님
비아그라인가 푸아그라인가 그거먹고해봐라
소라넷에 사연 써라 ㅋㅋㅋㅋㅋㅋㅋ
초대남 불러서 달래줘라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