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나랑 친한 여자애였는데, 네이트 온으로 자살한다고 해서 택시 타고 애 집으로 갔지
비밀번호로 따고 들어가니까 전등에 침대시트 걸어서 목메서 자살했는데 이미 죽은 뒤였음
근데 웃긴게 똥냄새랑 오줌냄새가 진동함. 팬티 보니까 똥이랑 오줌 지린채로 혀는 아래로 축 빠지고...
나중에 경찰관한테 들으니 그게 정상이라고 함..
그 뒤로 자살에 대해서 무섭게 생각 안 한다.
그냥 나도 죽으면 저렇게 되겠지 생각나고
어쩔때는 나는 좀 더 살아보자 희망도 되고
가끔은 따라갈까 생각도 든다.
아, 갑자기 생각나건데 군대에서 GP근무 중에 자살할려고 입안에 총구 밀어넣었는데
순간 애 얼굴 떠올라서 자살 안 했다. 갑자기 생각났네.
여자애 죽은이유는?
네가 나이 먹고 자식도 낳고 노인이 될 때까지
걔는 아직도 여고생으로만 존재하겠지
그렇게 슬픈일만은 아니다 인생은 계속 살아봐야 좆같으니까
나는 학창시절에 간 애들이 그렇게 안타깝다. 나도 그렇게 보낸 사람있고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티비에서 애들 사고사나 자살했단 소리들으면 눈물부터 난다 씨발... 넌 그래도 멘탈 단단한가보다
섹스하고싶따
집 비밀번호 어떻게아냐
딸치고 자 이새꺄
예쁘냐
시발 소설 써도 꼬추가 빨딱빨딱 설만한걸로 쓰라고
나는 고등학교 올라가고 1달있다가 다른학교간 중딩 동창 차도에 뛰어들어 자살했단 소식 들었었는데
친하지도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도 꽤 충격이었음
이새끼주작ㅋㅋㅋㅋㅋㅋㄱㅋ
그래서 74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