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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29살 모쏠녀 먹은 썰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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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7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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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친한 여자 동기가 있다.

29살 모쏠인데

누가봐도 평범한 외모..동글동글하게 생기고 좀 못생겼다.

통통한 몸매에 정말 길거리에 흔하디 흔한 평범녀 그 자체..

얘가 남자친구는 커녕

아는 오빠조차 별로 없는 그런애였다.

오죽하면 대학다닐때

남자랑 단둘이 밥한번 먹어본적도 거의 없을정도였다함

회사다니고 얼마 안되었을때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하나 사준적이 있는데

남자가 자기한테 음료수 사준게 처음이었다고 감동함ㄷㄷㄷ

얘는 여자로서의 매력은 정말 빵점이라

짖굿은 남자 동기들은 걔랑 단둘이 발가벗고 있어도

안꼴릴것 같다고 할 정도..

그래도 얘가 심성은 착해서 친하게 지냈는데

동기들끼리 마시기로 한 술자리 약속에

다른 동기들이 갑자기 펑크를 내는 바람에

단둘이 숭을 마시게됨..

나는 여자친구들이 많았던 편이라

옛날 여친들 얘기하면서 재밌게 마시다가

약간 19금 얘기도 나옴..

야..너도 빨리 남친 만들어서

데이트도 하고..뽀뽀도 하고 그래야지..

그 좋은걸 안하고 있음 어떡하냐..하고 내가 안타까워함..

근데 얘가 자기 친구들은 항상 남자랑 경험담 이야기해줘도

안해봐서 어떤 느낌인지 공감이 안가 답답하다..

좀 궁금하다고함..

나이도 찼는데 키스도 못해봐서..이러다 30살 될까 걱정이라며...

자기도 정말 해보고 싶은데

남자가 안생긴다며..엄청 좌절하는게 느껴짐..

장난으로..

야 내가 대신 해줄수도 없고..안타깝다..ㅎㅎㅎ

드립을 쳤는데

얘가 갑자기 진지해짐..

오빠..

오빠가 해줄래요??

지금 생각해도 미친짓이었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가

내가 욕정이 갑자기 넘침..

진짜 얘는 남자랑 손잡고 걸어보적도 없는..

키스도 못해본 앤데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기분이 듬..

야..그럼

내가 다른 남자다 생각하고..

그냥 성교육이라 생각해..

사적인 감정 없으니까

니가 궁금하면 내가 경험하게 해줄게..어때??

이랬더니 좋다함

자기는 키스만이라도 해보고싶다함..

그럼 놀이터같은데나 으슥한데가서 하면 되요?

하고 물어보길래..

야 애들도 아니고 무슨 그런곳에서 하냐ㅋㅋㅋ

걔를 이끌고 근처 허름한 모텔로 직행

때마침 왠 커플들이 꽐라된채로 모텔로 들어가고..

자긴 못들어가겠다면서 망설이길래..

야..뭐어때..

그럼 안해볼거야?

키스만 하는데 뭐 어떄..이러며 어르고달래 모텔입성..

물론 키스만 할거였음

미쳤다고 모텔까지 가겠냐만

일단 데리고 들어가야하니ㅎㅎㅎ

그날 여름이었는데 엄첨 찝찝해서 먼저 샤워를 하고

너도 샤워하고 와..이럼..

담배를 한대 피우고 샤워를 하고

개가 씻고 나왔는데

정말 샤워하러 들어갔던 그대로

옷을 다입고 나옴..

침대에 앉히고

일단 키스부터함.

얘가 정말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몸을 떠는데ㅎㅎ

난 눈감고 혀로 딥키스를 해줌..

슬슬 반응이 오길래

입술을 떼고

어때?하고 물어보니

"뭔지 모르겠지만 엄청 좋아요.."하며 미소를 지음..

그럼 누워봐...

다시 얼굴로가서 눈을 질끈감고..

딥키스를 함..

솔직히 못생겨서 느낌이 없을줄 알았는데

불끄고 눈감고 하니 나름 할만했음

처음 하는 여자애라는거에서 정복감?이런것때문에 흥분되기도했고..

다른대도 해줄까?

이러며 목과 귀에 키스를 해주기 시작..

얕은 신음소리가 나오며

얘가 느끼고 있는게 느껴짐..

가슴에 손을 얹어 가볍게 쓰다듬으며

키스를 해줬더니 처음엔 내손을 잡고 못만지게 하다가

움찔하면서 점점 내손을 뿌리치는 힘이 약해짐..

다른곳에 입으로 해주먄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지 않아?

하며 상의를 벗김..

보아하니 가슴까지만 허락하게다는 마음이었나봄..

벗겨보니 B컵정도는 되보였는데

유두가 짙은색이라 좀 깼지만..

가슴을 빨아주고 옆구리와 점점 아래쪽에 손을 가지고가 터치해줌..

점점 신음소리 가 격해지고..

나는 이젠 동물이 되어

빨리 내걸 넣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참..

걔가 입고 있건 바지를 내리려고하자

이건 아닌것같다며..

엄청 고민하길래..

내가 쿨하게..

그럼 안해도 돼..

난 어차피 많이 해봤고

하고 싶어서 여기 온거 아닌데..

단지 니가 궁금해하니까

얼마나 좋은건지 느끼제 해주려고 온건데..

니가 싫음 하지마..난 상관없어..하고 쿨하게 난 하던걸 멈춤..

그랬더니 얘가 뭔가

이번이 아니면 아마 앞으로 꽤 긴 시간동안 이런 기회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럼..오빠 잘 부탁해요하며

바지를 내림...

다 벗겨보니 뱃살도 있고

좀 통통이 아니라 민자허리에

그곳털은 수북하고..

하고싶은 마음이 좀 사라졌지만...

그애의 그곳에 손을 대어보니

이미 흥건히 젖음...

손으로 살짝 터치해주며

흥분시키고

내가 입으로 빨아주고..

드디어 나의 물건 입성!

나름 물도 적당하고

그곳 느낌은 좋았던 편이었음..

얘는 신음소리를 격하게 내며..

아 너무 좋아요..

진짜..

이런거였어..하며 미칠려고함..

그런데 한참 하다가 내 물건이 죽는것임..

여자랑 하다가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여자로 안느껴져서 그랬던것같음..

입으로 내것좀 해줄래?

하고 내 물건을 눈앞에 갔다댔더니

또 자연스럽게 빨아줌..

이렇게..하는거 맞아요?하며.

나름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역시 느낌은 좋음..

다시 콘돔을 끼우고

피스톤 운동으로 마무리..

싸고나서 현자타임이 왔는데

얘는 흥분을 못가라앉히고

오빠..

너무 좋아여 섹스하는거..

한번 더 하고 싶어요..

이래서

깜놀..

그럴까?하고

정말 동물처럼 욕정을 풀었다..

처음엔 정상위로만 했는데

두번째는 뒤치기도 하고

여성상위자세로도 하고..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 마무리...

하고나니..약간의 후회가 밀려옴

술마셔서 하고 싶긴 했는데

차라리 깔끔하게 업소를 갈걸...

뭐 후회해도 이미 늦었고..

후다닥 씻고 나와 택시태워 집에 보내고..

나도 집에 옴..

그후로 오빠..

오빤 괜찮아요?

저는 자꾸 생각나고 하고싶어요..

이런 문자가오며 한동안

연락이 왔는데

한번이면 족하다 싶었고

또 하게되면 사귀네 어쩌네 엮일것같아서

좋게좋게 말해 그뒤론 안만남..

정말 해본여자들중 제일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였지만

뭔가 그 날을 생각하면

정말 본능적으로 욕정을 탐한 기억이라 묘한 흥분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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