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밥 먹고 자주 놀아줘서 '애도 혹시 나한테 호감 있는건가?' 생각했는데
그냥 리얼-리얼-리얼 친구였음...
:) 진짜 뭔가 존나 허탈하다ㅡ
나랑 있을때 존나 재밌어하고 막 웃던거는
자기가 관심있는 이야기, 좋아하는 이야기 나오니까 그런거였다.
뭔가 기운이 쫙 빠지고 허탈해진다-
그냥 자기계발이나 열심히 해야지
씨발 내 주제에...ㅋㅋㅋ
여태까지 카톡하고, 만나자고 연락하고 한거 다 미안하고 쪽 팔린다.
여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귀찮고 짜증나고 '애는 뭐야' 싶었을까
한 두번 만나고, 자기 옛 남친의 친구였으니까 얼굴 트고 지낸거였는데
자꾸 연락하고 밥먹자구 하고 했으니 얼마나 진상이었을까
그래도 내꼴에 밥 사주고 영화보여주니까 좋다고 생각했겠네.
근데 나는 진짜
에휴 계속 말 해봤자 뭐하냐 이미 끝났는데
참 한심하다 으휴 이 등신 나란놈 참 등신이다
그러면서 배워가는거다 힘내라...
는 개뿔 헌실은 또 다른 보지에게 낚여서 반복반복..
병신아 나처럼 나좋다는 탈김치녀 만나라
데이트비용 3:7 든다.. 내가 하루도 안쓸때도 많다..
난 여자한테 마음을 안준다 애초에 ㅋㅋ 아 하지만 와꾸와 패션감각은 ㅍㅌㅊ이상 ㅇㅇ
자기계발 ㅇㅂ
니잘못아님 그년 잘못이지
:) 주화
니 성향 보니까 나랑 비슷 한데 너 그런거 처음 아니지?
착각도 병이다..반복 되는 거야
빨리 자각 하고 끊어야 한다 자존감 더 가지고 특히 착한오빠 컨셉 있으면 빨리 버려라 ㅋ
약간 보혐기질만들면 착각안하게된다
무조건 보혐이아니라 약간의 보혐
알았으면 됐음
이제 저런기운 보이면 안다가가면됌
오늘느 이불은 신나게 걷어차입니다 ㅠ...
하 시발 나도 요즘 헷갈려서 뒈질거같음
나한테 호감이 있는걸까 아님 걍 친구인걸까
시발 좆같네
병신 찐따새끼네 ㅋㅋㅋㅋㅋ
어장관리
병신이라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