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루에도 3연딸 가능한 34세의 아재다
주말에 삘 받아서 거실에 겨울왕국 틀어서 애들 보게하고
마누라랑 전라의 상태로 폭풍ㅅㅅ를 즐기는데 갑자기 5살날 우리딸이 나를 찾는다
절정에 오른 순간이라 빼지 않고 계속하는데
갑자기 딸애가 거실과 위층을 뛰어다니며 우리부부를 찾았다
결국 안방에서 홀딱 벗고 ㅅㅅ하던 우리를 딸이 방문을 열어서 찾았다
마누라는 얼른 이불로 몸을 가렸는데 내 거시기는 아직 마누라 몸에서 빼지도 못했다
순간 우리딸이 "엄마 아빠 지금 뭐하는거야?"라면서
마누라 등위로 타면서 말타기를 시작했다
결국 딸에 의해 자동적으로 피스톤질하면서 74가 되었고
마누라는 다급하게 아빠 몸에 종기가 나서 보고 있는거라고
얼버무렸다
우리 딸이 실실 웃으면서 나가면서 한마디 던졌다
"히히 엄마아빠 둘이서 뭐하는거야?? 옷도 다 벗구 히히"
흔한일이라 ㅁㅈㅎ
꼴린다 다음에 영상으로 부탁한다
애들 잘때 해야지........ 우리 부부는 안전빵으로 밤에 한다
기억 못할 것 같지? 다 한다.
그거 다 기억에 남는다.
그때는 몰랐는데. 커서도 어릴때 기억이 있다..
조심해 병신아 ㅋ 애있을때는
덮밥각
애 나중에 크면 일베에 썰 올리겠네
생생교육 ㅆㅅㅌㅊ...짝짝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속을 모르겠다 시발 ㅋㅋㅋ
머지막에 하는말이 존나 섬뜩하네 ㅋㅋㅋ
기억 못할거 같지 나중에 기억한다
본인 경험담 23살ㅋ
마지막말ㅋㅋㅋㅋ시발존나웃기네ㅋㅋ
히히 엄빠 뭐하는거야 히힠ㅋㅋ
역시 부모님한테 애맞겨 놓고 모텔 대실해야
질싸 ㅇㅂ
ㅋㅋㅋㅋㅋ강제질사 2ㅂ
아 개꼴린다 ㅋㅋㅋㅋㅋ 아재 완전 꿀잼 ㅋㅋㅋㅋㅋ
딴 얘기 또 없어요?
애새끼 한테도 좆맛좀 보여줘야 예의를 차릴듯
나 5살때 엄마,아빠 성관계하는거 봤었다ㅋㅋㅋ 지금도 기억에 남는데 니 딸도 아마 크면 엄마,아빠가 그때 뭐한건지 알거다.
왜 문도 안 잠그고
너도 같이 하자고 하지
조기교육 ㅅㅌㅊ
5살이라 다행이다. 커서 기억에 없을테니 난 7살 기억은 좀 있는데 5살 기억은 없음
히히 엄마 아빠 지금 뭐~↑하는거야? 옷도 다~↑벗구 히히
딱 이런 어투였다
뭐하긴~~~ 이건 수치라는 거란다
애미애비 행실 보소
아재요 둘째 생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