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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몸매가 조금 좋거든?

조회 수
8,333
추천 수
9
등록일
익명_129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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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80354 복사

엊그제 광복절이라 어디좀 갔는데

와이프가 차에 내려서 짐정리 하고 있는중

와이프 옷차림은 종아리 까지 내려오는 검정색 실크 원피스에

다리 옆라인이 허벅지까지 찢어진스타일에

올림머리해서 묶고 선그라스 끼고 있었음 내가봐도 좀 꼴릿ㅋ

키164/51

옷이 좀 타이트한 실크 원피스라 엉덩이가 달라붙어 팬티라인이 비침

짐정리하면서 허리숙이니 엉덩이가 더 부각되고 마치 맨몸 느낌

어떤 20대 남자가 지나가다 멈춰서 노골적으로 뒷테 감상하더라

꼴렸는지 바지춤에 손넣어서 자지 정렬하고 폰보는척 계속 쳐다봄ㅋㅋ

나는 그광경을 차에서 계 지켜보고 누가 내여자를 탐하려고 하는 상황이 존나 꼴리더라고

그날밤 펜션에서 옷갈아입기전에 뒤치기로 원피스 올리고 팬티만 재끼고

존나 박아댔다

아까 그놈 머릿속엔 내와이프 뒤테보면서 이장면을 상상했겠지?

한편으로는 내가 그놈이되어 내와이프를 따먹는 상상도하니

그렇게 꼴릴수가 없더라

와이프는 내가 이런 상상을 하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좋은건지 싫은건지 알수없는 짜증섞인 말투로 존나게 뒤치기로 박히면서

아(팍팍팍) 씻지도(팍팍팍) 않았는데(팍팍팍) 아(팍팍팍) 왜이래 (팍팍팍)아아(팍팍팍) 자~(강하게 팍)아암~(팍)까~(팍)아아아안~~~(팍팍팍)마~~~(팍)안 아~~~ (팍팍팍)천천히(팍팍팍) 하아악 거기거기 아아

하아아아아아악(오르가즘 느끼는 소리)

이날 펜션 옆방사람들 귀르가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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