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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38
하기 싫다고 팬티 붙잡고 못내리게 하다가
힘으로 강제로 제압해 팬티 벗기고 애무도 없이
보지만 몇번 만져서 적신후 바로 꽂아 넣고 정상위 뒤치기 옆치기로 30분간 마음껏 유린한후 시원하게 질싸하고 난 뒤
머리는 풀어 헤쳐져있고 기운빠져 정신 못차려서 옆으로 누워서 한손은 팬티로 보지에 막아 흐르는 정액 막고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볼때가
제일 섹시함
가끔은 그 모습 보고 바로 2떡 할때도 있음
나랑 비슷하노.
나도 와이프가 하기싫어하다가도 막상 내가 하려고 하면..
나중엔 반 포기하고 본능에 지 몸 맡길때인데..
기분이 상해서 신음소리 안내려고 하는데, 막상 내가 격하게 박아대니..
"아..아.. 아하" 이렇게 세어나옴. 그럼 더 격하게 밀어부치면 결국 신음소리 터지고 본능에 맡김.
개꼴리더라.
그게 와이프냐 창녀지
와이프는 섹시하지가 않다ㅜㅜ
장인어른의 귀한 자제분한테 뭐하는 짓이냐 이번에 설까지 다녀온 마당에 그러고 싶냐
편하긴함 꼴릴때 갖다박으면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