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0명이상과 관계했음
명기를 단순히 좁은애들을 명기라고 하는 바보들이 없길 바란다. 나도 지금까지 와.. 개쩐다 이런느낌 든적이 없어서
10명이상 했음에도 명기가 이런느낌일까..? 싶은애가 없었음 그러다 이번에 만난 여자가 명기라는걸 알게됨
그냥 담백하게 느낌만 말하면
넣을때부터 다른애들이랑 크게 다른건 아닌데, (물론 허벌들이랑은 비교불가) 서로의 성기끼리 탐색전이 끝나면(넣고 두어번 흔들면) 그때부터 이성 잃을것같음 존나좋음
질 주름 하나하나에 혀가 달린 상태로 내 자지를 감싸서 애무를 해주는 느낌?
내 자지를 꽉 잡고있으나 고통스럽진 않고 쫀득한 느낌
걔만 생각하면 섹스 생각만 날 정도임
거리 멀어서 자주 못보는게 한이다
쫀득하니 잘쪼아주는 애들잇음..
ㅆㅂ 환장한다 진짜..
그래서 나이불문하고 얼굴따지지말고 먹어라..
음식 가리는거 아이다..
오랜경험이다..
남자 자지가 참 신기한게, 아무리 명기라도, 최초 2~3분 길게는 5분 템포 조절해서 안 싸고 넘기면,
감각이 무뎌지면서 지루에 단계로 들어서고, 30분 컷 가능하다,
초기에 사정감 막 온다고, 템포 조절 못하고, 싸버리면 욕 졸라 먹는거다.
진짜 명기의 맛을 못느껴본애들은 그맛 모르는데.
안에 드가믄 조오슬 꽉 조이고 풀고가 된다..
느들 일본야동 노모보믄 ㅂㅈ에 싼정액 뺀다고
꿀렁ㄲㄹ링 힘주는거 본적잇제.
케겔운동의 힘임 느들 여친 마누라 애인 시키라
내 조옷집이 하나는 졸라 잘 쪼음
진짜 잡는다는 느낌남 ㅆ뇨 ㄴ ㅎㅎ
근데 아무리 느낌 좋아도 많이하다보면 늘어나던데ㅠ 그러면 허벌됨
처음 몇번 느낌좋아도 결국 내꺼에 맞춰지면 허벌되더라ㅠ
한낱보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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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젊은 시절 용주골에서 딱 한 명 명기가 뭔지 알려주는 애를 만났었지. 진짜 뻥 안치고 넣자마자 질주름 하나하나가 내 성기를 감싸서 쓰다듬고 핥아주는 느낌이 들더라. 난 원래 다른 단골애가 있었는데, 걔랑 먼저 해본 군대 동기가 알려줘서 걔랑 해봤는데 진짜 장난 아니더라. 그애 지명하는 사람들이 줄 섰는데 다들 3분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