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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공들여서 여직원 먹고나서 요샌 눈치주면 바로 함

조회 수
4,739
추천 수
6
등록일
익명_350570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95479 복사

미자 풀려서 매일 떡치는 혈기왕성했던 때 빙의해서
요즘은 점심시간 때 신호주면 바로 주차장 달려가서 한다 ㅋㅋㅋㅋ
뒷자리 폴딩해놓은거 안돌려놓은지 오래임. 다시 접어둘 생각도 없다

차산지 3년만에 드디어 쓰임세를 발견한 기분이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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