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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유부녀 카페 여사장과 연애한다.

조회 수
6,470
추천 수
0
등록일
소라때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94715 복사

회사 근처 50대 초 유부녀 여사장인데,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다.

단골로 지내다가 서로 말트고 연락처 주고 받고, 카톡하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점심 먹고는 ㅎㅌ가서 1박2일로 신나게 떡을 쳤다.

떡친건 좋은데  ㅂㅈ가 한강에 노젓는 느낌이 드네... 이런 ㅂㅈ는 또 처음 겪는거라서

적응이 쉽지가 않다.

ㅅㅂ 그런데 내 ㅈ ㅏ ㅈ ㅣ 맛을 보더니 집에를 들어갈 생각을 안하넹..

카페는 알바에게 맞기고는 오후에 만나서 점심겸 저녁까지 먹고 ㅎㅌ가면  새벽까지 떡만 치다가

집에 들어가는데..  이젠 나도 지치고 힘들다

아무리 50대가 이뻐도 나이는 못 속이고 떡을 거의 매일 치니 이젠 지겨워지기 시작한다.

 

댓글 4
  • 댓글 #94728

    눍어서그런거야? 아님 원래 태평양 ㅂㅈ야?
    태평양은 아직 못만나봐서 귱금하네
  • 댓글 #113680

    사모님 유부녀 분들 연락 주세요.
    저는 33살 청년입니다. 누님들의 노예가 될각오가되있구요.
    밤새 부르르떨게 만들어주겠습니다.
    홍콩 으로 같이가시죠
    카톡아이디 : thakd0619
  • 댓글 #114389

    안녕하십니까
    아주그냥 시키는건 다하는 마님의 노예 입니다. 

    돌쇠라고 불러주시라요.
    저를 노예처럼 채찍으로 다스려주세요 피부가 갈라지더라도 당신을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최선을다하겠습니다.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이해하고 들어주고 밤새 옆에있어주는 그런 반려견이 되겠습니다. 누님들을 홍콩으로 보내드릴것을 약속하고
    밤새 오르가즘으로 부르르떨게 해드리겠습니다.
    저 되게 유머러스한 편입니다. 누님들 연락주세요 
    파이팅넘치게 연애합시다.!
    카톡아이디 : thakd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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