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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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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임. 진동기 넣고 하고 있는데 평소와는 다른 자극이 왔었음. 다리가 덜덜 떨리고, 허리가 마치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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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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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임... 눈팅만 하다 첨으로 글 써봐요 이런 글은 쓰면 안되나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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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3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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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좀 예뻐.영상 여러개 갖고 있어.궁금한 사람 ㄹㅇ scpp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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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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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근데 꼭 성공 해보고싶은데 금딸이 필수야..? 필수라면 경험자 형들중에 몇일정도 참고 시도해봐야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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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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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이마사지 썰. 애미야국이짜다 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ㅎㅎ 사진도 첨부 가능했으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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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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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이번달 저번달포함 네번째로 가는 타이머사지인데 예전에 처음 회사 다녔을 때 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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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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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빨할때 움찔거리거나 손 힘주는거보면 ㄹㅇ 흥분됨 아 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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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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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순서대로는 아니지만 피곤하니까 짧게 쓰겠음. 회사 동료랑 가끔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는 곳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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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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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어제 뒷얘기 쓰다가 임시저장을 눌렀는데..안보이네. 오후 두시...원주 황골이란데서 카페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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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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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엔 어려운데 취해서 한번하면 그런 관계가 될거가튼데 자연스럽게 먹는방법이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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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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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사이트 들어올 때 나름의 주문을 읊조린다. 쥬...쥬라이 오르가즈으으음 므! 자지가 빨딱 서면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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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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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쓰던거 이어나간다. 이 얘기는 진짜 실화다. 여전히 지금도 일년에 다섯번 정도는 하고 있다. 쇼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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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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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십년전에 사촌형이 사업을 하다가 부도가 났다. 근데 돈을 안주려고 하다가 감방엘 갔는데 2년 6개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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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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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오늘따라 과감하게 입으셨네 내 물건이 저항할 틈도 없이 꾸구국...하더니 서버리네..;;; 청바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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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18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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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하다가 내가 많이 알려주고 하다가 친해짐 나랑 동갑인데. 결혼도 하고 남편하고 애도 둘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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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3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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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런사이트는처음이기도하고 보기만하다가적어봅니다. 제가 ㅈㅇ를 쫌...많이하는데 이것도 문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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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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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지 여친한테 빨리면서 글 쓰고 있다 나는 서 있고 내 여친은 무릎 꿇고 빨고 있음 혀 끝으로 봉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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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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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다녀오고나서 한번 더 여유롭게 쓰는 썰입니다. 개주작 구라 아니고 어제 25.10.10 금요일 오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