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는 딜도로 박아도 그냥 애널로 자위하는 느낌들면서
귀두에 애액 살짝 나오는 정도. 긴가민가.
둘해는 뭐랄까 방법을 알아서. 내스스로 스팟을 쑤시고 있어.
거기를 딱 건드니 전립색액 주르륵쌈.
삼해가 되니. 이젠 20분 이상 딜도로 자위하면 수도꼭지를
살짝 틀어놓은것처럼 완전 액이 자지에서 새고 있어.
딜도질은 쎄게 하고있고.
옆집에 신음 들릴까봐 걱정이야.
내집에 환자 있다고 소문날까봐.
신음인지 교성인지 엄청 나오거든.
익명_758840 8시간 전
익명_680932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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