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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99
비누방울통
얇고길고 살짝 물렁한 플라스틱
그친구를 받아들임..
순전히궁금증으로 로션도 하나없어서
새끼손으로 넣고 장액이라고하나..?
속에 미끄러운 액체줄줄이라 그거로만 뿍죽뿍죽함..
분명히 좋긴한데
먼가먼가.. 사정이 쓰나미면 이거는 철썩철썩 파도랄까
소파에 다리올리고 누워서 위아래로 흔들어보고,
인어공주 앉은꼴로 북죽북죽.. 소리나더라
아니근데 장액에서 방구나 그런류의 냄새는 전혀안나고,
정액이랑 똑같은 비린내가 나던데,
이거 맞음??
박히면박힐수록 빠져드는 데 딜도를 사놓기엔 불편해서 그 길고 오돌토돌한 비누방울통이 저에게 오르가즘을 많이주었네요. 가끔 보면 생각이난답니다. 행여나 혼자살일이있다면 반드시 딜도와함께 가지고 갈 요물이죠.
그런데 제 생각입니다만, 사실 우리가 여기까페에도 온것 아무도 모르고 이런성향의 사람이 여기 모여있지만 생각보다 혼자있을때 이런경험을 즐기는사람이 많아요. 누가알면 부끄러운것이겠지만 혼자있을땐 이것을 즐기는데 부끄러워하지않았으면해요. 저도 경험햇지만 정말 나의 몸을 잘알게해주는 것이라 너무행복합니다. 나의 뒤로 부드러운 긴것이들어오고 내가 흥분할때 행복해집니다. 저는 남자의 성기도 빨아보고 흥분도해보고 남자가 저의 뒤로 좆을 박아넣고 섹스도 하지만 혼자있을땐 이게 최고입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