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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아내는 45세/44세 부부입니다.

70세 가까운 할아버지에게 아내가 부부처럼 섹스하고 전 어르신에게 허락받기전에는 아내 손도 잡을수 없게되는게 제 성적로망인데,

그거까진 바라지 않지만 훨씬 소프트하더래도 와이프가 결혼전에 만났던 전남친이랑 만나서 섹스하는거라도 경험했으면 하는게 제 소원입니다만..

와이프가 워낙 보수적이라 말을 했다가 혼나기만 합니다. ㅜ.ㅜ

혹시 관련해서 경험이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54
  • 댓글 #157366

    익명_355345
    저는 아내와 제가 선생님으로 모실수있는분이면 몇살이든 연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몇살이든 보수적인 아내 설득이 문제네요 ㅜ.ㅜ
  • 댓글 #157362

    사실 제가 오래 잘 못해서 정력이 좋다고 하는 탈모이시면서 배가 나오신분에게 제 아내를 빼앗기는게 젤 자극됩니다
  • 댓글 #157380

    익명_164019
    그건 로망이고 그것까지 못하더라도 단둘만에 첫날밤을 보내게하고 혼자 상상으로 밤새는거만 되기만해도 설렙니다 ㅜㅜ
  • 댓글 #157384

    아내가 바람피울 수 있도록 만드는건 어떨까요? 님은 몰카 설치하고 ㄸㄸㅇ....
  • 댓글 #157420

    익명_764973
    제아내와 나이차가 별로 안나는 다큰 자녀까지 있으신 어르신이면 더 흥분될거 같습니다. 마음같아선 초대해서 제 아내와 단둘이 밤새 첫날밤을 보내게 해드리고 싶은데... 전 모텔로 둘이 들여보내드리면서 잘부탁드린다고 어르신께 크게 인사드리고 집에와서 상상만 하고 있으면 정말 흥분될거 같아요. 제 아내가 머리가 벗겨진 배나온 60대 어르신만의 아내가 된다는 생각만으로...
    참고로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제 아내는 나름 예쁘장한 동안얼굴에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다가 자연분만하지않아서 제가 확실히 질의 부드럽고 쪼이는 느낌이 결혼전 20대때와 똑같습니다.
  • 댓글 #157441

    익명_297478
    요구 조건은 한가지만 빼고 다 충족이되는데 머리는 숱이 많고 덩치는 182-94
  • 댓글 #157412

    네토분들 보면 질투 안나나 싶은데 .. 🤔 임자있는 사람하고 해보는것도 로망이라서 꽤 끌리네요
  • 댓글 #157429

    익명_910776
    솔로이신분들보다 다큰 자녀가 있는 유부남이시면 제 아내를 아내로 삼게 하고 싶습니다. 전 허락없이 아내 손도 못잡게 되면 더 흥분될거 같구요.
  • 댓글 #157453

    익명_297478
    자녀 있긴한데 저보다 형님 누님이시네요 ㅎ 아쉽습니다. 상상하니 흥분되네요
  • 댓글 #157475

    익명_910776
    저는 제 아내를 빼앗기고 싶고, 님은 제 아내를 탐하고 싶은 로망이 서로 잘 맞아떨어지네요 ㅎ 제 아내만 받아드리면 얼마든지 제 아내를 첩으로 드리고 싶은데...
  • 댓글 #157506

    익명_297478
    질싸도 가능한가요? 맛있는 아내 한입 먹고 싶은데 집에 갈때는 정액이 흘러나올정도로 가득 싸고 싶네요.
  • 댓글 #157514

    익명_910776
    당연히 님의 아내가 되는건데 아내의 자궁안에 가득 싸주세요. 첫날밤에 아내의 자궁안에 가득 받아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상상만해도 풀발되네요. 밤새 새벽까지 아내와 뜨거운밤 보내면서 몇번이고 질속에 사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157557

    익명_297478
    그냥 새로운 여자로 만들어 줄게요. 몸안에 숨어 있던 욕정 가득한 여자의 모습을 볼수있게 해주고 싶네요. 물고 빨고 부터 시작해서 혀로 온몸을 애무해줘야겠어요. 그러다가 뒤로 박히면서 질이 점점 뜨거워지는걸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 댓글 #157562

    익명_910776
    이 보수적인 아내가 바뀔수 있을까요? 지금은 뒤로 하는것도 싫어하고 제가 혀로 애무하는것도 마다하고 바람을 피우라고 해도 아랑곳하지 않는데, 제가 아니라면 아내가 님에게 맡겨져 마음껏 느껴지고 정복당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결국 제 아내가 님의 아이를 갖게 되는것도 너무 자극될거 같아요. 님이 자연스럽게 보수적인 제 아내에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 댓글 #157571

    익명_297478
    아내분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얘기해줘야할거같네요. 제가 박을때는 다른거 다 잊고 내목소리만 들어보라고 하면서 사랑한다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해줘야겠어요 박히는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해야겠네요
  • 댓글 #157577

    익명_910776
    감사합니다. 지금은 가망없지만ㅜ.ㅜ 혹시 아내 마음이 열리게되면 제 아내를 님의 여자가 되게 하고 싶습니다. 친해지고 싶습니다.
  • 댓글 #157600

    익명_297478
    전 서울 아니고 지방 사람입니다. 여러가지로 아쉬운 기회네요 ㅎ 저 말고도 서울 사람들 중에 더 괜찮은 분들도 많을겁니더. 서울까지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네요..한번씩 상상으로라도 네토욕구 해소하시길..꼴리는 상상 자극하게요.
  • 댓글 #157612

    익명_910776
    감사합니다. 사실 제 아내에게 안길 모르는 사람을
    찾는게 신뢰상 쉽지 않습니다만 댓글을 통해 님은 그래도 혹시 믿으실수도 있을만하면서도 제가 자극받게 되는 유부남이신분인거 같아서 오늘 좀 흥분되었었습니다 ㅋ 저자신은 요즘 살찌고 별론데 저와 달리 아직 아름다운 아내를 안기게 할수있는 좋은분일수 있겠다 했는데 아쉽네요. 암튼 댓글로나마 제 아내가 아직 젊은때 그 아내의 젖가슴에서 나는 바닐라같은 향과 팬티안 그 틈을 벌렸을때의 여자의 냄새를 맡게하고 싶은 분이었습니다. 혹시 저의 신분을 걱정하신다면 제 신분과 제가 다니는 대기업 직장을 인증해드리겠습니다.ㅋ 서울에 올라오실 기회되시면 나중에 뵐게요 ㅋ
  • 댓글 #157619

    익명_297478
    묘사가 너무 맛깔나서 젖가슴과 팬티 속 그곳에 혀를 대고 맛 보고싶네요. 아내분이 괜찮다면 애무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더 오픈하면 좋겠습니다.
  • 댓글 #157631

    익명_910776
    혹시 한달에 한번 섹스할때마다 님을 염두하고 그래도 마음을 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실현가능성도 없겠지만 그래도 님에게 아내를 준다면 님이 남편이겠지만 그래도 법적으로 제가 남편이 유지되는데 안전하도록 님이 가정이 있었으면 합니다 ㅋㅋ 오늘 모처럼 휴가라 님덕분에 상상하며 되게 흥분했습니다. 제 아내 진짜 외모 괜찮습니다 ㅎ 온라인상으로 위험하니 혹시 고깃집에서 작전상 만나게 되면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ㅋ
  • 댓글 #157665

    익명_365888
    네 ㅎ 전 가정이 있어서 완전히 빼앗아 갈순 없네요. 맛보게 해주시니 오히려 제가 감사해 할수도요. 돌려보낼때는 맛있게 먹었다고 떡감이 어땠는지도 얘기하겠습니다 ㅎ 전 님이 아내를 엄청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 마음 여신거같으면 얘기해주세요 찾아가보겠습니다.
  • 댓글 #157688

    익명_657541
    네 감사합니다. 혹시 아내가 허락하는 그날이 되면 님에게 잘 복종하고 모시라고 하고 예쁘고 야하게 단장해서 보내드리겠으니 아내를 잘 부탁드립니다. 팬티는 3일간 못갈아입게하고 보내드리고 돌아올때 그 팬티는 드리게 하겠습니다. 그날 이후 제아내의 진짜 남편이 되신 님의 허락없이는 아내가 제 손끝하나 못만지게 거절할겁니다. 가끔 제 아내와 여행가셔서 몇일간 둘만의 뜨거운 섹스의 밤을 보내실겁니다. 혹시 새로운 남편이 허락해주시면 셋이서 여행가서 전 거실에서 혼자 밤새 문잠긴 방에서 들려오는 아내가 님에게 애무를 받으며 내는 신음소리와 두사람의 격렬한 살부딪히는 소리를 들으면서 밤을 보내겠습니다. 끝나고 방에서 나오시면 아마 제 아내 질을 쑤셨던 님의 육봉이 아내의 질에서 나온 액과 거품으로 번들번들하게 묻어있는걸 제가 보게되겠죠. 돌아올때 제가 운전기사하면서 둘은 뒷자리에서 섹스를 하구요. 부디 제 아내를 님의 두번째 아내로 잘 받아주세요.
  • 댓글 #157704

    익명_365888
    네 신음 소리 잘 내셨음 좋겠네요. 팬티 선물 감사합니다. 보빨할때 팬티는 벗기지 않고 빨아줘야겠네요. 삽입할때도 팬티 입힌채로 넣고 섹스 해야겠습니다. 애액에 젖은 팬티 보면서 다음번 만남을 빨리 기약하고 싶어할거같네요. 밑에서 정액이 뚝뚝 떨어지니 깨끗하게 씻어서 드시길 바랍니다. 저와 만나기 2주전부터만 아내에게 금욕기간입니다.
  • 댓글 #157741

    익명_657541
    금욕기간은 당연하고 제 아내는 님의 아내가 되었으니 전 남편이신 님의 허락없이 아내를 만질수도 벗은 몸을 보아서도 안됩니다.
  • 댓글 #157757

    익명_657541
    생각해보니 정말 모텔이나 숙소에서 저혼자 거실에서 문잠긴 방안에서 아내와 님의 뜨거운 신음소리와 박히는 소리를 흥분하며 듣고있다가 정사가 끝나고 꼭 님이 방안에서 나오시면 아내의 질속을 쑤셨던 님의 늠름한 육봉이 아내 질속에서 나온 애액과 거품으로 번들번들하게 잔뜩 묻은상태로 제 눈앞에서 아직도 아내의질속 부드럽고 미끈한 느낌 떄문에 아직 발기된 상태로 단단하게 서있겠죠. 전 거실바닥에 주저앉아 그걸 올려다보면서 열등함을 느끼게 될거고 님은 저를 정복자의 눈으로 내려다보는게 제일 흥분됩니다. 냉장고에서 물한잔 마시고 다시 문잠긴 방안에 들어가셔서 아내의 질속을 님의 힘줄이 툭불거진 단단하게 발기된 육봉으로 밤새도록 제 아내의 질속을 쑤셔주세요. 아내에게 님의 두꺼운 자지기둥을 입으로 빨때는 사랑스럽게 한손은 기둥뿌리를 감싸고 다른 한손은 님의 불알을 부드럽게 감싸만지면서 님의 힘줄이 툭튀어나온 단단하게 발기된 기둥을 입속에서 혀로 부드럽게 마찰시켜 님이 기둥에서 아내의 혀를 진하게 느낄수 있게 하도록 말해두겠습니다. 전 크기도 작고 볼품없고 힘도 약해서 아내가 저에게선 경험한적없는 님의 단단하고 두꺼운 육봉이 발기되어 끄떡끄떡하는 맥박을 아내의 입속에서 느낄거 같아요. 제 아내의 질속에 님의 뜨거운 정액을 잔뜩 사정해서 써넣는 순간에는 꼭 아내의 젖가슴을 강하게 움켜쥐거나, 아내의 입속 혀와 님의 혀를 서로의 침과 함께 뒤섞으면서 진하게 키스를 해주시길 남편인 제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사정할때는 정배위로 해주시고 님이 육봉으로 격렬하게 박을때 아내에게 팔과 두 다리로 님의 단단한 몸을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꼭 껴안으면서 님의 정액을 자궁에 깊숙히 담아드리라고 당부해두겠습니다
  • 댓글 #157813

    익명_365888
    혹시 아내분이 싫어하는게 있나요? 글쓰시는게 보통이 아니네요..ㅎㅎ 상상되어서 너무 흥분됩니다
  • 댓글 #157821

    익명_503546
    아내가 보수적인게 문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묘사와 상상은 아내가 허락만 한다면 실현못했지만 얼마든지 제가 하고 싶은 실제 모망인 상상입니다. 다만 제 생각을 변태로 생각하는 아내의 철벽같은 생각만 꺾는다면 저는 절대로 후회하지 않고 초대하실 새 남편분도 제 아내를 정말 생각보다 예쁘다라고 생각할텐데 아마도 한편 제가 혹시 장기라도 빼낼 나쁜 의도로 생각하실까봐 안타의까운 생각입니다. 계속 제가 꽤를 내고 있습니다. 의심하시는분들도 제가 처음 만날때 저와 아내의 신상을 보여드릴테니 혹시나하는 생각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아내가 마음을 열고 제 의도대로 받아들일수있는게 된다면 저는 우선순위대로 제 아내를 1번 나이많고 탈모, 배나은순 2번 1번이 아니면 오히려 저 대신에 믿을만한 남편이 되실 멋진분(이미 제가 믿을만한분 위에 생각해두었습니다.) 그레도 그 이후에도 지금은 옛날 자신의 직장 상사만 허락하겠다고 보수적으로 허락했지만 아내만 허락한다면 만나뵙고 아내와 술한잔하면서 맘에 들면 님이 화장실갈때 님 옆자리로 가게 하겠습니다. 제가 그 호프집에 갈때는 아내에게 야한 나시티와 짧은 스커트를 입게 할테니 그때는 님이 제가 말안해도 아내 팬티에 손을 넣어도 됩니다. 물론 그 정도면 아내와 모텔로 단 둘이 가서 찐한밤이 될거니 님의 아내분께 출장이든 머든 1박할수있는 사유를 미리 잘 준배해주세요 ㅋ
  • 댓글 #157828

    익명_263042
    네 님의 상상속 남편이 제가 되길 상상해봅니다. 보수적인 분이라 스킨십하면서 천천히 다가가야겠네요. 옆에 앉아있을때 자리 잠깐 비워주시면 손부터 잡고 몸도 가까이 밀착 시켜야겠어요. 서서히 마음이 열린거같으면 육변기라 생각하고 마음껏 배출하겠습니다. 첫만남에는 새로운 여자이기 때문에 여러번 사정하겠네요. 성병은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길요. 새 아내가 집에 갈때는 씻기지 않고 보낼테니 정액과 애액 냄새를 맡아보시길요. 후기는 제가 얘기해드릴거니 돌아온 아내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댓글 #157844

    익명_503546
    어렵게 설득한 아내가 혼자 만나러 나가려하지 않을겁니다. 처음 만난날에는 호프집이나 식사자리에 저와 아내 그리고 맞은편에 님이 앉게 되겠죠. 술을 한잔씩 하다보면 조금 분위기가 친숙해지고 아내의 얼었던 마음이 조금 자연스러워지겠죠. 그럼 님이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는 사이에 제가 아내에게 맞은편 님 옆자리에 앉도록 할겁니다. 화장실갔다가 돌아오시면 자연스럽게 제 아내옆에 앉으시면 되구요. 아내가 옆에 앉았으니 이제 님이 제 아내의 새로운 진짜 남편이 되신겁니다. 그때부터 전 아내를 함부로 만질수없는 법적인 남편일뿐이구요. 전 맞은편에 혼자 앉아있고 진짜 부부가 되신 제 아내와 님은 서로 애인처럼 스킨쉽을 시작하실겁니다. 제 맞은편에 앉아 아내가 어깨와 젖가슴골이 살짝 드러난 섹시한 핑크색 끈나시티에 검정스타킹에 하얀색 짧은 치마를 입고 님의 팔짱을 낄겁니다. 일단 제앞에서 두분이 서로 혀를 뒤섞는 키스를 진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님의 손으로 아내의 젖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다가 팬티위로 제 아내의 도끼자국 둔덕을 만지세요. 아내 보지 갈라진 위아래틈을 따라 문질러보시면 좋겠네요. 제 예상이 맞다면 아내도 상황이 자극적이라 분명 질속에서 투명한 분비물이 잔뜩 나와 축축해져있을겁니다. 제 앞에서 끈적한 액체를 묻힌 손가락을 보여주고 냄새도 맡아보세요. 싫지않은 여자의 냄새가 날겁니다. 그렇게 나와서 이젠 모텔을 향해 걸어갑니다. 님이 제 아내 어깨를 안고 아내는 님의 허리를 감아안고 머리를 님에게 기댄 애인으로서 걸어가고 전 그걸보면서 우월한 님에게 아내를 빼앗긴 남편으로 뒤에서 찌질하게 따라가겠죠. 모텔입구에서 전 아내를 밀착하여 안고있는 님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제 아내와 뜨거운 첫날밤이 되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아내에게 님을 밤새 잘 모시라고 하고 집으로 갈겁니다. 아 상상만해도 발기가 멈추질 않습니다. 뚱뚱하고 늙어버려 조루가 된 저와 달리 아직 젊고 예쁜 아내를 님에게 빼앗기는 상상.. 정말 실현하고 싶네요. 님의 허락없이 전 볼수도 없게될 님만이 맘껏 만지실 제 아내의 가슴은 쳐지거나 작지도 크지도 않고 특히 유륜이 크거나 하지않고 여고생처럼 이상적인 크기라 정말 좋아하실겁니다. 손으로 움켜쥐면 꽉차게 부드러운 느낌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아내의 가슴만이라도 사진보여드리고 싶네요 ㅎ
  • 댓글 #157900

    익명_263042
    사진 보면 좋을듯 하겠네요. 가슴을 마음껏 빨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젖은 손가락을 빨아보고 싶네요. 침대에 눕혀서는 그곳을 빨고 이 순간은 아내가 된 그녀에게 최고의 쾌락을 주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아내분도 새로운 남자의 애무를 받고 질싸까지 하면 더 마음을 주겠죠. 적절히 가까워지고 보수적인 그녀가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게 되길 바랍니다.
  • 댓글 #157953

    익명_503546
    괜찮으시다면 님이 제 아내의 새로운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가끔 님이 제 아내와 몸을 섞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제가 쓰면서 스스로 너무 흥분되네요. 제 아내 젖을 햛고 빨면서 보지의 질속에 님의 거친손으로 찔꺽찔꺽 소리가 나도록 쑤셔서 헤집어놔주세요. 그리고 님의 육봉이 발기되어 아내의 입속에서 혀가 님의 육봉에 비벼져서 불끈불끈하게하고 싶네요. 님의 육봉이 불끈불끈할때마다 아내의 입속에서 혀로 끄떡거리는 그 딱딱한 느낌을 다 느끼게 될텐데... 그리고 모텔이 아니라 저희 아이가 학교가고 저도 출근해서 아무도 없는 시간 저희 집에 오셔서 저희 부부 침실의 침대에서 아내와 단둘만의 뜨거운 섹스를 해주세요. 전 어짜피 그때쯤 아내가 님외에 저와의 동침은 물론 접촉을 금지했을겁니다. 아내에게 흰색으로 안에 보지까지 희미하게 비치는 야한 실크 나이트 가운을 입도록 준비하겠습니다.(혹시 더 자극을 느끼시는 취향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레깅스나 끈나시같은..)
    전에 얼굴에 개기름이 흐르고 대머리에 배나오신 70대 경비아저씨가 여름에 땀을 흘리시면서 일하고 계실때 수고하신다고 집에 아내만 있을때 집으로 초대해서 빨간 립스틱에 화장을 한 아내가 보지가 다 비치는 나이트가운이나 끈나시에 팬티만 입고 (혹은 도끼자국이 또렷하게 보이는 흰색 레깅스?) 있게 해서 경비아저씨가 유혹에 못이겨 아내의 몸을 탐하게 해서 경비아저씨의 수고에 보답해보자고 아내에게 말했다가 변태소리들으면서 혼났었는데, 경비아저씨랑 아내가 저희 부부 침대위에서 질펀~하게 섹스하고나서 아저씨의 육봉을 비롯해서 몸 구석구석을 씻겨드는거까지 말하고 싶었습니다. 부부만의 침실에서 저희 아내가 다른 남자와 몸을 섞는건 정말 자극적인 로망입니다.
  • 댓글 #158013

    익명_311078
    굉장히 자극적인 로망을 갖고 계시네요. 가족들이 나간 빈집에서 제가 새 남편이 되겠네요. 레깅스나 짧은 치마에 노팬티로 있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천천히 다가가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같이 예기하다가 시작하고요. 혹시라도 성욕이 강하신 분이라면 바로 시작해도 좋을것 같아요. 침실에서 신음소리 가득할겁니다.
  • 댓글 #157433

    그래도 여기서 나마 말할수 없는 제 네토성향을 마음껏 쓸수 있어서 조금 위로가 되네요.. 나이많은 어르신분들 계시면 조언 댓글 더 부탁드립니다 ^^
  • 댓글 #157463

    그냥 순전히 궁금해서 그런데 네토시면 내아내를 뺏길까. 그런걱정이나 질투는 안드시나요?
  • 댓글 #157643

    제 내재된 네토 욕구에 비해 아내가 워낙 완강해서 소심하게 결혼전 저와 연애할때 제 허락하에 만났던 직장상사랑 섹스했던 얘기를 어렵게나마 들으면서 달래고 있는데 그래도 해소가 잘 안되네요 ㅜ.ㅜ 일단은 서로 신분을 인증하고 아내를 보내드릴수있는 유부남분 (성향상 6070 어른신이면 더 좋구요) 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술한잔하면서 서로 믿고 작전을 모의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 댓글 #157661

    입에서 침이 줄줄 흐르네.
    어떻게 먹어줄까?
    너까지 먹어줄까?
    꼬제제한 내 체취를 듬뿍 발라주고 싶네...숨도 못쉬게 코모도처럼 먹어줄게
  • 댓글 #157988

    익명_984834
    저까지 하는건 성향이 아니라서 ^^;;; 근데 혹시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연세가 많으셨으면 좋겠네요. 할아버지 노숙자에게 아내가 바쳐지는것도 흥분됩니다
  • 댓글 #158018

    독거노인 봉사활동한다고 하면서 술하고 밥사줘.그러면서 와이프랑 같이 나와. 그리고 목욕시켜 준다고 모텔가자. 와이프 보고는 내 속옷 사가지고 오라고 하면 모텔까지는 오게 되잔아. 거기서 내가 술 더 같이 마시자고 하면 크크크...
  • 댓글 #158023

    익명_116064
    정말 연세가 많은 어르신이신가요? 실례하지만 연세가 궁금합니다 거기다 제가 상상하던 배가 불뚝나오신분이 제 아내의 처녀같은 젖가슴과 출산한적 없는 보지에 코를 박고 냄새맡고 혓바닥으로 개걸스럽게 빨아주신다면 자극적일거같네요 아내의 질속이 연두색인 보지를 어르신의 거칠고 투박한 손으로 함부로 쑤시고 문지르면 짜릿할거같아요 아내가 그렇게 안넘어갈거같지만 ㅎ 그래도 말씀하신 그런 상황까지 성사되면 전 선생님만이 제 아내와 찐득하게 섹스할수있도록 빠져나가있겠습니다 아니면 저를 의자에 묶어놓고 못움직인채 어르신에게 아내를 빼앗기고 시달리는 장면을 지켜볼수밖에 없게 되겠죠 제가 그거보면서 아무리 발기가 되어도 아무것도 할수없이 바라볼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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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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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다른여자랑 하는거 진짜 너무 보고싶은데 구하기가 쉽지않네 전에 출장녀 부르려고 업소 연락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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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2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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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끈 없는 비키니 작은 사이즈 입고 시선 강간 당하고 물 속에서 엉덩이 만져지는 거에 당황해서 아무 말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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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5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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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장인이랑 영상발견.. 날짜보니 70대에 하신거 같은데 진짜 남자건 여자건 나이들어도 쾌락은 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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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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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앞에도 큰편이고 엉덩이도 좀 타고남 ㅇㅇ 그래서 츄리닝 입으면 엉덩이만 튀어나옴 여자들도 일부러 ...
  • 네토욕구가 너무 강한데 와이프가 너무 보수적이라 고민입니다. [54]
    익명_98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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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아내는 45세/44세 부부입니다. 70세 가까운 할아버지에게 아내가 부부처럼 섹스하고 전 어르신에게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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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7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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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발 얼굴이 좆나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존나 좋은것도 아님 가슴만 보면 모유가 나오는게 맞는지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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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6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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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남자 만나서 술집에서 술 먹고 있으면 치마 안으로 손 넣어서 만지고 옷 안으로도 넣어서 유두 괴롭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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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4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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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요 위험 요소 위험 설명 주의 신호 요로 감염 (UTI)·요도염 삽입된 카테터가 세균의 통로가 되어 방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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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78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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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은 얼굴파 가슴파 엉덩이파가 있잖냐. 여자들중 날씬한데 힙도 좀 있다 이런애들은 당연히 자존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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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4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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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 3년차인데. 저희는 한달에 한번 두번 하는 정도인데 아이는 없는데 좀 적어서요. 결혼해도 왕성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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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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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 뱉어달라 그러고 발 빨게 해달라 그러면 쫓겨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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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5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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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는 싶은데 쉽지않네 노하우좀 알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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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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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삼촌 돌아가신지 1년째 되가는데 외숙모랑 오래 같이 지내다보니 정이 들게됐는데 남이긴 한거니까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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