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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편의점녀 개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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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66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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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따 ~~~~~!!!!!!!

 

 

 

 

 

 

 

 

결국 또 다시 거대해진 내 물건..ㅇㅇ

 

 

ㅇㅇ..

 

 

편의점 알바녀

젖가슴골 ㅈㄴ 풍만하게 내놓고 일하네 ㅋㅋㅋ

ㅅㅂ 계산 하는데 바로 풀발기 ㅋㅋㅋㅋ

 

자기도 빤히 손님들이 자기 젖가슴에

시선 가 있는거 알고 즐기는거 겠지만..

 

 

 

 

끄응..

요망한 년..

 

자기 가슴 보면서 남자들 자지가 딱딱해져서

껄떡껄떡거리는거 ㅈㄴ 즐기겠지...

 

 

하아..

 

 

 

 

 

집에 돌아오니까 

쿠퍼액 꾸질륵..

바로 흔들어서 쌌다 

 

 

 

 

 

ㅇㅇ

댓글 12
  • 댓글 #158615

    불쌍한새끼..삶이 여유롭고 풍요하지 못하다는걸 스스로 보여주고 있네..
    쾌락아..니 인생도 그렇게 어둠 아닐수 있어..용기내서 살아봐라..새끼야..
    열심히 한번 해봐..
  • 댓글 #158705

    익명_521223
    병신새끼 ㅋㅋ

    삶이 여유있고 회사에서 월급도 높은데 일도 널널하니까 이런 글도 쓰면서 니들하고 노는거지 ㅋㅋㅋㅋ

    진짜 여유 없으면 시부레 이렇게
    개소리 하겠냐???

    으잉? ㅋㅋㅋㅋ
  • 댓글 #158726

    익명_069721
    아. 너 병신 직딩 새끼였구나.
    반갑다. 이 개새끼야..
    이 변태 새끼..아주 여직원들 망상속에서 다 따먹었지?
    아..개새끼..ㅋㅋ
    동아제약 다니는 조정묵
    새끼랑 똑같네
  • 댓글 #158731

    익명_103646
    좃같은 글 쓸꺼면 재미있게 라도 써라...개니미 보지따먹는 소리라도..시발 니애비 똥꾸먹 따먹는
    글이라도..개 십새끼야..
    빨닥 섯당..니애미 똥꾸멍에 좃물 싸는 소리 하지말고.
  • 댓글 #158743

    익명_103646
    댓글 한번 달아줬더니 신났구만 아주? 짜릿하지?

    그럴만도 하지...나같은 유명인이랑 직접 소통하는거니까..

    1절만해 새 ㄲ ㅑ

    더는 안놀아준다.



    ㅇㅇ
  • 댓글 #158757

    익명_069721
    네 월급이 높은지 안높은지 아무도 관심 없다
    굳이 필요 없는 정보 여기다 표출하지말고 ㅋ ㅋㅋ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는 알겠지만 여기선 아무도 그 욕구를 채워주지 못함
    지능이 안되니 판단을 못하지 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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