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친 따먹은 썰 2
안녕?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워서(?) 놀랐네.(인기글 감사링~)
저번글에서 어떻게 수치스럽게 했냐고 물어보길래 살짝 풀러옴.
우선, 나는 성향이 ‘없다’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명확하게 있지도 않아. (관심이 없다는 쪽이 맞겠다 ㅋㅋ)
그래서 sm? 용어는 잘 모르긴 함 참고해
저번 글의 그 남친이랑 할 때 기억나는 순으로 풀어드림.
일단, 그 남친이 좀.... 크기는 만족이라 좋았음. 텔에 들어가서 바지 내리는데 개 만족
만족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이거 누구꺼야?”라고 물어버림 (미친뇬..)
사실 걍 “내 꺼” 뭐 이런 대답을 생각하기도 했음 (남자들 니꺼 내꺼 하잖앜ㅋㅋ)
근데 그 말이 걔한테는 좀 흥분됬나봄.
(쓰다보니 얘도 성향이 의심된닼ㅋㅋ)
말이 없길래 쳐다보니까 얼굴이.. 거의 뭐.. 그래서 걍 터치 몇 번하면서 물어봄
나 : 응?
그 남친 : 어..
나 : 니 자 w 누구꺼냐고, 내가 만지는거.
그 남친 : 하.. 니꺼..
확실히 이 때 알수 없는 쾌감이 확 오더라. 근데 좀 더 하고 싶었음.
나 : 그래? 000 (친구 이름)꺼 아냐?
그 남친 : 니꺼 해..
뭐 기억이 잘 안나지만 이런 대화 했던 것 같음. 나는 대답 잘 했다면서 입으로 몇 번 빨아주고.
그러고 또.. 애 옷을 벗겨보니 어깨 뒤쪽(?) 등(?)에 상처가 있더라고.
뭐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랑 섹스하다 다친거래, 너무 꽉 끌어안아섴ㅋㅋ
그 말 들으니까 걍 나도 흔적을 남기고 싶더라곸ㅋㅋ 그래서 그 치골(?) 윗부분에 키스자국 남겨줌. (이때는 쪼랩이라 강하게는 안남김.)
야동 보면 막 여친에게 전화하라고 시키던데, 그런 건 못하겠더라구.
그래서 걍 카톡 시킴, 집 잘 들어갔다고 카톡하라고.
이 남친 그건 잘함ㅋㅋㅋㅋ 약오르더랔ㅋㅋ
아 그리고 수치스럽게 시킨 건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난 미친뇬이 맞기는 한뎈ㅋㅋㅋ
내 팬티 입에 물고 섹스 시킴ㅋㅋㅋ
이건 그날 왜 생각났는지 나도 몰랔ㅋㅋ 그냥 생각나서 시켜봄.
내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가 내 앞에서 망가지는 것을 보고 싶었나봄.
아, 그리고 얘 폰에 내 ㅅㄱ 사진 찍어서 저장해둠.
삭제 안하고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또 해준다고 그런식으로 말하긴 함.
(그 때 스릴 쩔었음...ㅋㅋㅋ)
얘가 사진을 잘 숨긴건지, 나중에 또 보여주더라궄ㅋㅋㅋ
첫날에 기억나는 건 이정도?
혹시나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여기서 사람 만날 생각은 ‘아직까지’ 없어ㅋㅋㅋㅋㅋ
뭔가, 아 Tq 이 ㅅㄲ 따먹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는거 같앜ㅋㅋ
아 그리고 긴 글 쓰는거 좀 귀찮아서 그런데, 걍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 이번에는 걍 답장해줄껰ㅋㅋ(하자는 말에는 대꾸 안함)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