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잠따한 썰
근친 이야기 입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나가주세요
일단 우리 집은 아빠가 해외 출장이 잦은 일이라서 거의 대부분 나랑 엄마만 삼
나는 예전부터 잠따에 관심이 있어서 야동도 잠따 관련되서 보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엄마에게 잠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됨
엄마는 나이에 비해 예쁜 편이였고 무엇보다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서 가슴은 C컵에 골반은 크고 허리는 얇은 슬렌더 체형이었음
하지만 아무리 엄마가 깊게 잠들어 있다고 해도 밤에 잠옷 위로 가슴 살짝 만지는 정도나 여름에 원피스 같은 옷 입고 잘 때 팬티 보면서 자위한는 것 밖엔 못했음
그렇게 욕망을 풀지 못하고 결국 성인이 되었을 무렵 인터넷에서 졸피뎀이라는 수면제를 알게 됨
처음 인터넷으로 구입한 졸피뎀은 효과가 없는 짝퉁이었고 나는 내과를 직접 가서 처방받기로 했음
처음 방문했을 때는 졸피뎀을 처방 안해주다가 3번째 갔을 때 부터 졸피뎀 일주일치를 처방해줬음
약을 받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집에 도착한 나는 약을 부셔서 가루로 만들고 그걸 어머니가 매일 저녁에 드시던 해독 주스에 넣었음
이윽고 저녁이 되고 평소처럼 해독주스를 마시는 엄마를 본 나는 혹시나 들키는 것 아닌가 하는 마음에 친구를 만난다는 핑계를 대서 집 밖으로 나옴
집 앞에서 30분 정도 조마조마 기다린 후 나는 핸드폰으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봤음
신호음이 두 세번, 그리고 결국엔 받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집으로 들어가봤음
원래라면 거실에서 TV를 보고있을 엄마가 없는 걸 확인한 나는 안방으로 천천히 갔음
안방 앞까지 다다르자 숨이 거칠어지고 심장이 귀 옆에서 뛴는 것처럼 시끄러웠음
천천히 문고리를 잡고 문을 열자 안방에는 불이 켜진 채 잠옷을 입고 자고 있는 엄마가 있었음
수면제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나는 일부러 엄마를 소리내서 불러봤지만 엄마는 미동조차 없이 그냥 누워서 자고 있었음
그래서 이번에는 자고있는 엄마의 옆에서 엄마를 불러보고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휴대폰 알람도 울려봤지만 여전히 미동도 없었음
마지막으로 눈을 뒤집어서 초점잃은 눈동자를 확인한 나는 팬티와 윗옷을 벗어 던지고 엄마에게 다가갔음
내 자지는 이미 엄마를 따먹는다는 생각 때문에 풀발했고 쿠퍼액도 방울져서 뚝뚝 떨어지고 있었음
나는 천천히 자지의 끝을 엄마 입술에 가져가봤음
자지의 끝이 엄마의 말랑한 입술에 닿는 순간 말할 수 없는 정복감과 쾌감이 물밀듯이 들었음
엄마가 나의 자지 끝에 키스를 하고 있는 광경을 보면서 나는 엄마 입술에 틴트를 바르듯 자지 끝을 엄마 입술에 비볐음
엄마 입술은 나의 쿠퍼액 때문에 맨질맨질해 졌고 나는 자지를 엄마 입에 넣고 싶은 마음에 조금 힘을 주어서 자지를 밀었음
하지만 이빨 때문에 자지는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했고 나는 엄마의 고개를 내쪽으로 돌려서 왼 뺨쪽으로 내 자지를 밀어 넣어봤음
쿠퍼액 때문인지 엄마의 침 때문인지 귀두가 따뜻해지는 느낌과 함께 나의 귀두는 자연스럽게 엄마의 입 안 뺨쪽으로 미끄러져 들어갔고 엄마의 볼은 나의 자지 때문에 빵빵해 졌음
그렇게 3분간 나는 엄마의 입안에 나의 쿠퍼액을 싸질렀고 엄마의 입 주변과 입술은 틴트를 바른 것 처럼 맨지르르했으며 나의 자지를 저항감 없이 받아들이는 상태가 되었음
엄마의 입을 즐긴 나는 이번에는 엄마의 바지를 벗기기로 함
엉덩이 부분에 옷이 걸려서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엄마의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기는 것에 성공한 나는 처음으로 엄마 보지를 보게 되었음
이야기는 다음에 또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