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여친과 함께하는 변태짓에 관심이 많았어
2년전에 사귄 여친하고는 사람들 지나다니는 대로변 옆 골목에서 했던게 가장 짜릿하고 컸던 일상이었고
공중화장실, 계단, 옥상같은곳에서 하는거 정도가 다였는데
하고싶은게 많았어(지금도)
그렇게 거절도 당하고 절대 안할 애라 말도 못꺼내고 했었는데
지금 여친한테 알몸으로 배달받기 인증샷 인터넷에 도는거 보여주면서
혹시 해볼래? 라고 하니까 쪼금 고민하더니 얼굴안까면 한다하더라
집에서는 차마못하겠어가지고 모텔로ㄱㄱ해서 셋팅했어
얼굴 안까야한대서 가면을 씌워야하나 하다가 입구에 후배위자세로 엎드려서
엉덩이 위에 카드올려놓는걸로 합의봤어(사실 ㅂㅈ에 돈 꽂아넣고 싶었는데 강력한 반대에 실행못함ㅠㅠ)
배달기사가 와서 초인종 누르길래 문열어주자마자 여친이 짜잔
카드 가져가서 결제하면 된다하니 그렇게 하더라
배달원 얼굴을 보고싶었는데 헬멧에 천때기에 확인할수가 없었다
솔직한 심정으로 여친 ㅂㅈ만지거나 ㅅㅅ했어도 난 허락했을건데 좀 아쉬웠어
이거말고도 예~전에 겪은 재미난썰 많은데 다음에 풀어보께
익명_53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