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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단지 마사지샵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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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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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87780 복사

20대 초반에 공장 긱사에 지내는데

존나 매일같이 야근하니깐 긱사가 공장단지에 있어서 돈쓸 곳이 없으니깐 돈이 쌓이는겨

그러다 공장단지 입구에 마사지 샵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모쏠 아다였던 나는 저기가 과연 건전일까 불건전일까 궁금했던 참이였는데 돈도 조금 쌓였겠다 함 가보자 해서 가봤지.

해서 2층에 있던 마사지샵 들어갔는데 시뻘건 조명으로만 되어있었고 바로 앞에 카운터가 있고, 그 뒤로 둥근 테이블이 있었는데 거기에 동남아 계열 아줌마 한 2~3명 앉아서 담배 피고 있었음.

문 열때 종소리 나니깐 남자 사장이 와서 혼자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깐 마사지 30분 서비스 40분 해서 13만원이래.

해서 속으로 동남아 아줌마들이랑 하는건데 아다를 저분들이 떼주는구나 ㅠㅠ.. 싶은 마음으로 결제함

방으로 안내받았고 앉아서 기달리라고 해서 앉아서 방안을 봤지, 

유리로 되어있는 벽 안쪽은 화장실이 있었고, 거기에 사우나에서 떼밀이 아저씨가 떼밀어주는 듯한 베드? 침대? 같은거 있었고 러브젤 존나 큰거 있었음. 

기달리고 있으니깐 동남아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와... 진짜 너무 할정도로 진짜 씹 평범한 아줌마인거임 ㅋㅋㅋ

근데 이 아줌마는 진짜 30분동안 마사지만 해주고 나가셨음( 마사지는 못하시더라... 존나 시원한 느낌은 없고 그냥 쥐어짜는듯한 아픔만 ...) 

그렇게 한 5분 지났나 똑똑 다시 문을 두들기더니 40분 알람 설정해둘게요~ 하고 사장이 말하면서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동남아 여성이 들어오는데 와 이분은 진짜 존나 이뻤음 ㅋㅋㅋ  키도 나보다 컸으니 한 177 정도 되어보였고, 하얀 미니 원피스 입었는데 허벅지 라인도 그냥 개 씹 꼴렸지 ㄹㅇ  

어색하게 웃으면서 서로 옷 벗어요~ 해서 둘다 옷 벗고 아까 유리벽 뒤로 가서 여자분이 나 씻겨주면서 ㅈㅈ만져주는데 모쏠아다인 나한테는 개쩌는 몸매의 여성이 만져주니깐 이미 존나 풀발.

가슴도 수술을 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꽤 커서 가슴만 보고 있으니깐 진짜 이곳이 천국이구나 싶더라

그러다 이제 화장실 베드에 누우라 해서 누웠더니 대용량 러브젤을 여성분이 본인 몸에 바르고 미끌미끌해진 몸과 가슴으로 내 ㅈㅈ를 막 뭉대는데 진짜 ㅈㅈ가 존나 빨개져서 터질정도로 개 빨딱 서서 쿠퍼액 질질 쌌다 ㅋㅋㅋ

그 뒤로 가슴 사이에 ㅈㅈ넣고 파이즈리 해주면서 가슴 흔드는데 1차 위치가 그때 찾아왔었음. 넣어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쌀것 같은 느낌이 서서히 올라오는겨, 와중에 파이즈리는 진짜 말도 안될정도로 부드럽고 좋아서 히토미나 야동에서 왜 가슴 큰 여자들이 파이즈리 하는건지 알겠더라

다행히 갈뻔한거 진짜 참아내고 이제 대망의 아다를 떼는 순간이 왔는데 여자분이 콘돔도 씌워주고 본인꺼에 러브젤 바르고 이제 넣으라고 해서 '캬~ 이런 미인한테 아다떼는거면 좋지~' 하고 넣었는데 너무 허벌이더라...

그전까지 갈뻔했던게 싸악 가라앉을정도로, 러브젤+콘돔 때문에 ㅈㅈ도 느낌 요소가 많이 줄었는데 밑에는 완전 허벌이여서 이게 텐가 에그인건지.. 뭔지... 싶더라고

모쏠아다였던 나는 그냥 열심히 허리만 흔들고 있으니깐 여자분이 내 손을 본인 가슴에 가져다 대며 만져도 되니깐 만지라고 그랬는데 민망해서 제대로 못 만지고 난 그저 ㅂㅅ마냥 허리만 흔들었지.

그리고 내 ㅈㅈ가 일반인들보다 조금 굵고 풀발시 15정도 된단 말이지, 여자분이 나 꼴리라고 한 소리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런 느낌이 안나니깐 거칠게(부랄이 흔들려서 여자 엉덩이분 착착 때릴정도로)박았더니 ㅈㅈ 끝에 안쪽 끝까지 닿아서 아프다고 박는 쎄기를 좀 줄여달래, 그래서 덜쎄게 박았더니 아무런 느낌이 없어 ㅋㅋ 그렇게 한창 흔들다가 

알람해둔 40분이 다 지나간거지 해서 알람벨 울리니깐 그제서야 여자분이 꽉 힘줘서 쪼임이 쎄지더라 ;; 쪼임도 쎄지고 나도 이제 급해서 발끝에 힘주고 ㅈㅈ에 최대한 힘주면서 박으니깐 그제서야 싸버렸지  그때 땀을 진짜 개 많이 흘려서 여자분한테도 땀을 좀 흘렸더니 여자분이 수고했다고 나 토닥여줬음 ㅋㅋㅋ

그러고 같이 샤워하면서 아다였는데 오늘 처음이였다~ 여자분은 몇살이시냐~ 어디서 왔냐~ 이런 이야기하다가 서로 몸 닦아주고 옷입고 나옴 (확실히 그 하얀 미니원피스는 진짜 아직도 기억날정도로 개 레전드 의상이였음, 비슷한 의상 입은거로 따지면 페그오 캐릭터 중에 잔다르크 얼터인데 의상 바꿔서 미니원피스 입은 의상. 그 의상에 색만 하얀색 의상이라고 생각하면 맞음 ㅇㅇ)

근데 그 후로 한번도 마사지샵 안감 ㅅㅅ

 제대로 된 마사지 해주는 동남아 아줌마였으면 또 갔을텐데 마사지를 너무 못하니깐 차라리 마사지 값 빼고 서비스 값만 내는거면 자주 갔을텐데 그건 안되니깐 안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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