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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아다떼고 좆된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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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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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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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373 복사

20 흙수저 일게이다

비록 글 못써도 재밌게 봐줘

2년 9개월 전인 2013년 3월, 난 학교 사설 동아리에 들어갔어

신입 환영회를 하는데, 대각선 건너편에 엄청 귀여운 1학년 후배가 자기 친구와 과자를 먹으며 수다떨고 있는거야

마음에 들어서 파티 끝날때까지 나도 모르게 계속 쳐다봄

오늘 번호 안따면 영원히 기회 없을것같아서 걔 혼자 있을때 땀 ㅍㅌㅊ?

뭐 어쨌든 그날 밤부터 매일매일 5일동안 문자, 카톡을 하루에 기본 2시간씩 했지

그러던 어느날 방과후에 얘기를 계속 하는데, 고백 각이 보여서

"우리가 비록 만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사귀면 오래갈것같아" 이렇게 입털며 고백했다

5분정도 고민하고 받아주더라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고, 진도를 빠르게 나갔어

3일만에 딥키스하고 쇄골, 목 애무하고 보지만짐

물 많더라

데이트 할때마다 으슥한 상가에 들어가서 물빨 30분씩 함

결국 중간고사 끝나고 섹스하기로 합의했어

기다리는 2주동안 시간이 너무 안가서 죽는줄알았다

대망의 중간고사 마지막날, 여친 만나서 우리집에 데려왔지

거실 소파에 앉고 키스하다가 새 칫솔 쥐어주고 씻으라 했다

난 안방 화장실가서 양치, 샤워 모두 마침

내 방 가니까 침대에 앉아있더라

곧바로 덮치고 키스, 목, 쇄골 애무 순으로 20분동안 츄릅츄릅했어

와이셔츠 입힌채로 팬티 벗긴다음 다시 키스, 씹질했다

신음 작살나더라 씨발년

콘돔끼우고 여성상위 자세 했는데 조이기만하고

아무 쾌감이 없어서 실망했다..

정상위, 여성상위, 뒷치기 로테해가며 40분동안 떡쳤다

근데 한번도 못쌌다.(중간에 자지도 2번이나 죽음)

여친이 힘들다고 그만하자해서 침대에 앉았다

걔는 팬티, 스타킹만 다시 입음

이불덮고 노가리 까는데 갑자기 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나는거야

씨발거리면서 잽싸게 옷 입고 여친에게 교복치마 던져줌

다행히 빠르게 들어오진 않아서 바닥에 널부러진 콘돔도 숨길수 있었다

삼촌이 우리 둘 번갈아 보더니 문닫고 나갔지

진짜 좆된거같아서 일단 여친 데려다주고 카톡으로 대책 짜다가 잠들었다

아니나다를까 엄마한테 찔렀더라 씨발

그날 저녁 거실에서 무릎꿇고 1시간동안 욕 존나 쳐먹음

저 뒤로 삼촌새끼 아는체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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