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너네들 한달에 얼마 버냐? 솔직하게?

조회 수
2,674
추천 수
20
등록일
익명_602355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4387 복사

어차피 익명이고, 맨날 연봉 5천!! 씨발 ㄱ름수저~!!~
이지랄만들으니까 자괴감들어서...

난 고졸에 20대 후반 이제 경력 5년 좀 넘었는데 월 200받고, 특정기간 상여금 받으면 연봉 3천 초중반대 나올꺼다.차 없고, 집은 오피스텔 월세로 돈 쭉쭉나간다.
걍 가진거 암것도 없다.

아버지 돌아가셨고, 남은건 경기도권 집인데 2억정도 되는데 엄마 노후자금으로 생각해서 달라고 말 안했따.

댓글 50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418
    익명_421001
    2,091
    누군가를 대고 샌드백이라 하는 말이 제일 싫다. 친구없이 하찮게 살던 중학교 3년 내내 날 좋게 말하던 놈...
  • 417
    익명_21045
    4,763
    그런건 여자한테 사진받을때나 짱이고 엉덩이 크고 골반넓은여자가 짱이더라 물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
  • 너네들 한달에 얼마 버냐? 솔직하게? [50]
    익명_602355
    2,674
    어차피 익명이고, 맨날 연봉 5천!! 씨발 ㄱ름수저~!!~ 이지랄만들으니까 자괴감들어서... 난 고졸에 20대 후...
  • 415
    익명_550042
    9,614
    엄마가 개인병원에서 일하다 그만둔지 한 5년 됬다 같이 일하던 간호사년이 있는데 올해나이가 마흔넷 병원 ...
  • 414
    익명_735476
    2,955
    ㅎㅎㅎㅎㅎㅎㅎ 아다떼고 오는길이다이기! 오피 창녀 뭐 그딴거 아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고딩...
  • 413
    익명_253101
    988
    키 184cm+초콜릿 복근+모델핏 얼굴은 그냥 ㅍㅅㅌㅊ정도 길가면 여자들이 다 나한테 시선을 고정해서 번호도...
  • 412
    익명_621987
    1,090
    어머니한테 30만원 보내드리고 어릴적부터 봐온 반짝거렸던 빛바랜 아버지 밸트 교체해드렸다 어머니한테 보...
  • 411
    익명_719776
    1,558
    보잘것 없는 부사관게이다 심지어 25살에 임관함하하...ㅍㅌㅊ? 물론 일반 직군은 아니고 특수계열이라 평균...
  • 410
    익명_293191
    3,765
    팬티를 입으로 빤다는게 아니고 손빨래를 한다고.. 모텔오는중에 그 스릴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가 축축하게 ...
  • 409
    익명_756312
    1,480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037 불러내서 고백했다 뒤는없다고 생각했다 내나이 올해 27 27년 살...
  • 408
    익명_330694
    1,474
    직장 동료 인데 4살연상임 같이 퇴근하면 보통 지하철 역까지 나 댈따줌 물론 가까운 역까지는 걸어서 갈거...
  • 407
    익명_15421
    1,888
    난 29살 일게이고 내년에 30살 된다 현재 여친은 24, 내년에 25 된다 여친한테 일방적으로 이별을 고한건 나...
  • 406
    익명_180321
    668
    전여친한데 커플링 돌려 달라 하고 사귀면서 만원 이만원씩 빌려간거 계산 해서 갚으라함ㅋㅋㅋ 그래도 꼴에...
  • 405
    익명_388941
    2,853
    게이들아 날이 너무 추워졌다 ^^ 내가 간간히 싸놓은 썰에 치과녀게이라고 밝혔었는데 그때 댓글에 어떤새끼...
  • 404
    익명_957700
    4,244
    20 흙수저 일게이다 비록 글 못써도 재밌게 봐줘 2년 9개월 전인 2013년 3월, 난 학교 사설 동아리에 들어갔...
  • 403
    익명_781127
    5,445
    학교가 서울인데 복학하고 살 곳을 구하기가 그래서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지인 댁에 얹혀 지내라 하셨어 일...
  • 402
    익명_799899
    921
    어제 영등포에서 피자랑 칠리감자에 맥주 존나퍼먹고 여자애 바려다주고 돌아서는데 사창가가 눈에 띄더라 ...
  • 401
    익명_301391
    3,584
    하아... 시발.... 몇번을 떡을 쳤는지 모르겠다... 낮에 카톡했던대로 저녁 7시쯤에 신천에서 만나서, 간단...
  • 400
    익명_754621
    6,209
    클럽가서 놀다가 만난 29살짜리 준상폐가 있는디 처음본날은 얘기나좀하고 번호따고 연락하다가 토요일 초저...
  • 399
    익명_355257
    7,238
    사실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알고나면 진짜로 별 거 아닌 팁이다. 우선 나는 여친이랑 그저 추억용이자 나만의...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