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예전에는 가슴큰 여자가 짱이라생각했는데

조회 수
4,763
추천 수
17
등록일
익명_21045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23257 복사

그런건 여자한테 사진받을때나 짱이고

엉덩이 크고 골반넓은여자가 짱이더라

물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골반도 넓은데 예쁘게 생긴데다가 섹스도 잘하고 나한테는 잘대주는데 다른 남자랑은 관계가져본적 한번도 없고 내가 시키는대로 다 잘하며 순종적이고 복종적이며 내가 가진 섹스판타지를 모조리 충족시켜주는데다가 착한 여자가 짱임

댓글 10
  • 댓글 #23275

    골반 가슴 다 큰 내여친 짱짱 다만 성격이 빻아서 매일 싸우지만.... ㅠㅠ

  • 댓글 #23283

    익명_766801

    70d컵에 골반 상위 1%임 근데 성격이 시발 무슨 만화에 나오는 년 같음 ㅋㅋㅋ 부정적+우울함+의심+집착을 의인화하면 여친될듯 이년은 365일 생리하나봐 시발

  • 댓글 #23291

    익명_766801

    ㅇㅇ 근데 문제는 나 대학원생이고 여친 직장인이라 토일만 만나거든.. 그나마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게 만나면 존나 잘웃고 내 말잘듣고 ㅅㅅ잘하고 모텔들어가면 나 주인님이라부르고 완전 노예처럼 말 잘들음. 데이트할때도 잘 웃고 즐거움. 그래서 싸울일이없어 근데 데이트끝나고 헤어지면 일욜저녁부터 토욜아침까지 평일엔 다시 또라이됨. 학교라고 하면 안보이는데 내가 어떻게 믿냐부터시작해서 교수님이랑 연구실동료들이랑 회식한다그러면 내가 회식하는지 계집년끼고 노는지 어떻게 아냐고 울고 불고 자살할거라고 난리치고 나 한번도 성매매해본적도 없고 원나잇해본적도 없고 심지어 노래방나오는 노래방가자그래도 가본적도 없는사람인데 존나 억울하다 ㅠㅠ 시발 한번은 친구생일날 술마시러갔다가 내바로옆에 여자동기애 하나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그년 누구냐고 존나 몇시간동안 전화로 울고 자기는 살 가치도 없다면서 자살하겠다고 쌩난리치고 에휴 ㅠㅠ 몸매는 진짜 지려 골반크고 가슴크고 키도 크고 가슴이 존나 이뻐 ㅋㅋ 거기다 핑보핑두에다가 운동도꽤해서 허벅지 꿀벅지에 지금은 아니지만 몇달전엔 11자복근도있었고 그렇거든 근데 에휴 일주일중에 5일이나 스트레스받다보니 계속 사겨야할지도 의문이다... 난 박사과정 유학가고싶은데 여친은 가려면 결혼하고 가던가 데려가라그러고 ㅠㅠ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418
    익명_421001
    2,091
    누군가를 대고 샌드백이라 하는 말이 제일 싫다. 친구없이 하찮게 살던 중학교 3년 내내 날 좋게 말하던 놈...
  • 예전에는 가슴큰 여자가 짱이라생각했는데 [10]
    익명_21045
    4,763
    그런건 여자한테 사진받을때나 짱이고 엉덩이 크고 골반넓은여자가 짱이더라 물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
  • 416
    익명_602355
    2,674
    어차피 익명이고, 맨날 연봉 5천!! 씨발 ㄱ름수저~!!~ 이지랄만들으니까 자괴감들어서... 난 고졸에 20대 후...
  • 415
    익명_550042
    9,614
    엄마가 개인병원에서 일하다 그만둔지 한 5년 됬다 같이 일하던 간호사년이 있는데 올해나이가 마흔넷 병원 ...
  • 414
    익명_735476
    2,955
    ㅎㅎㅎㅎㅎㅎㅎ 아다떼고 오는길이다이기! 오피 창녀 뭐 그딴거 아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고딩...
  • 413
    익명_253101
    988
    키 184cm+초콜릿 복근+모델핏 얼굴은 그냥 ㅍㅅㅌㅊ정도 길가면 여자들이 다 나한테 시선을 고정해서 번호도...
  • 412
    익명_621987
    1,090
    어머니한테 30만원 보내드리고 어릴적부터 봐온 반짝거렸던 빛바랜 아버지 밸트 교체해드렸다 어머니한테 보...
  • 411
    익명_719776
    1,558
    보잘것 없는 부사관게이다 심지어 25살에 임관함하하...ㅍㅌㅊ? 물론 일반 직군은 아니고 특수계열이라 평균...
  • 410
    익명_293191
    3,765
    팬티를 입으로 빤다는게 아니고 손빨래를 한다고.. 모텔오는중에 그 스릴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가 축축하게 ...
  • 409
    익명_756312
    1,480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037 불러내서 고백했다 뒤는없다고 생각했다 내나이 올해 27 27년 살...
  • 408
    익명_330694
    1,474
    직장 동료 인데 4살연상임 같이 퇴근하면 보통 지하철 역까지 나 댈따줌 물론 가까운 역까지는 걸어서 갈거...
  • 407
    익명_15421
    1,888
    난 29살 일게이고 내년에 30살 된다 현재 여친은 24, 내년에 25 된다 여친한테 일방적으로 이별을 고한건 나...
  • 406
    익명_180321
    668
    전여친한데 커플링 돌려 달라 하고 사귀면서 만원 이만원씩 빌려간거 계산 해서 갚으라함ㅋㅋㅋ 그래도 꼴에...
  • 405
    익명_388941
    2,853
    게이들아 날이 너무 추워졌다 ^^ 내가 간간히 싸놓은 썰에 치과녀게이라고 밝혔었는데 그때 댓글에 어떤새끼...
  • 404
    익명_957700
    4,244
    20 흙수저 일게이다 비록 글 못써도 재밌게 봐줘 2년 9개월 전인 2013년 3월, 난 학교 사설 동아리에 들어갔...
  • 403
    익명_781127
    5,445
    학교가 서울인데 복학하고 살 곳을 구하기가 그래서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지인 댁에 얹혀 지내라 하셨어 일...
  • 402
    익명_799899
    921
    어제 영등포에서 피자랑 칠리감자에 맥주 존나퍼먹고 여자애 바려다주고 돌아서는데 사창가가 눈에 띄더라 ...
  • 401
    익명_301391
    3,584
    하아... 시발.... 몇번을 떡을 쳤는지 모르겠다... 낮에 카톡했던대로 저녁 7시쯤에 신천에서 만나서, 간단...
  • 400
    익명_754621
    6,209
    클럽가서 놀다가 만난 29살짜리 준상폐가 있는디 처음본날은 얘기나좀하고 번호따고 연락하다가 토요일 초저...
  • 399
    익명_355257
    7,238
    사실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알고나면 진짜로 별 거 아닌 팁이다. 우선 나는 여친이랑 그저 추억용이자 나만의...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