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근데 문제는 나 대학원생이고 여친 직장인이라 토일만 만나거든.. 그나마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게 만나면 존나 잘웃고 내 말잘듣고 ㅅㅅ잘하고 모텔들어가면 나 주인님이라부르고 완전 노예처럼 말 잘들음. 데이트할때도 잘 웃고 즐거움. 그래서 싸울일이없어 근데 데이트끝나고 헤어지면 일욜저녁부터 토욜아침까지 평일엔 다시 또라이됨. 학교라고 하면 안보이는데 내가 어떻게 믿냐부터시작해서 교수님이랑 연구실동료들이랑 회식한다그러면 내가 회식하는지 계집년끼고 노는지 어떻게 아냐고 울고 불고 자살할거라고 난리치고 나 한번도 성매매해본적도 없고 원나잇해본적도 없고 심지어 노래방나오는 노래방가자그래도 가본적도 없는사람인데 존나 억울하다 ㅠㅠ 시발 한번은 친구생일날 술마시러갔다가 내바로옆에 여자동기애 하나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그년 누구냐고 존나 몇시간동안 전화로 울고 자기는 살 가치도 없다면서 자살하겠다고 쌩난리치고 에휴 ㅠㅠ 몸매는 진짜 지려 골반크고 가슴크고 키도 크고 가슴이 존나 이뻐 ㅋㅋ 거기다 핑보핑두에다가 운동도꽤해서 허벅지 꿀벅지에 지금은 아니지만 몇달전엔 11자복근도있었고 그렇거든 근데 에휴 일주일중에 5일이나 스트레스받다보니 계속 사겨야할지도 의문이다... 난 박사과정 유학가고싶은데 여친은 가려면 결혼하고 가던가 데려가라그러고 ㅠㅠ
1-2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