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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나 아다뗏어!!!!

조회 수
2,954
추천 수
13
등록일
익명_73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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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아다떼고 오는길이다이기!

오피 창녀 뭐 그딴거 아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고딩인데
내가 23살먹고도 아직 아다 못뗏다니깐 지가 떼준다더라

농담인줄알고 나도 농담으로 대주라했는데 진짜 대준다해서

오늘 만나서 아다떼고왔다!!!

진짜 여자보지 엄청 따뜻하더라

엄청 젖어있어서 뭔가 미끄덩미끄덩하는 느낌인데 넣으니깐 여자 보지가 자지를 감싸고 수많은 털들이 만지작만지작 해주는느낌?

진짜 ㅆㅅㅌㅊ여서 넣고 몇번 못움직이고 쌌다 ㅠㅠ

근데 진짜 싸는데 손으로 하는거랑은 느낌이 너무 달라

귀두를 막 자극시키는데 진짜 뭔가 와...

일게이들은 섹스많이하니깐 뭔느낌인지 알겠지?

그렇게 싼다음에 내가 너무 빨리싸고 그런게 부끄러워서 고개숙이고있으니깐 걔가 처음엔 다 그런거라고 빨아주는데

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서더라

딸칠때는 싼다음에 다시 세우기 진짜 힘든데 섹스는 원래 이런거냐?

발기된다음에 이번에는 바로 안싸려고 노력하면서 박아가지고 10분정도하고 싼거같다

진짜 여자가슴 감촉이랑 젖꼭지 빨때 느낌도 너무 좋고

키스도 막 몸 녹는 느낌이고 뭔가 따뜻한걸 안고 키스하면서 자지에 느낌이 드니깐 너무 ㅆㅅㅌㅊ더라

진짜 너무 좋아서 울뻔했다

나 이제 아다아니다!!!!!

자랑하고싶은데 친구가 없어서 여기다가 자랑한다!

고맙다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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