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바로 밑에 지명 오피녀 1년째..이어서 조금 더 푼다

조회 수
3,197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05343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1057 복사

처음 본 인상은 왁싱되있고 문신에 담배 1시간에 3개 정도 피는 골초년이었는데, 나름 생각하는 깊이가 있었음

이후 2번 정도는 한시간 내내 이야기만 하다가 떡은 형식적으로만 치고 그랬더니 친해지게됨

자세히는 못 풀지만 어릴때 어느정도 유복하게 살다가 뭐 흔한 스토리로 아빠가 말아먹고 집에 빨간딱지 붙은 썰 까지만 공유하겠음 (더 자세한건 신상특정 가능)

요즘 인터넷 BJ 벗방 그런 이야기 하다가 자기도 할라면 잘 할거 같은데 문신이 너무 개성있어서 신상털릴 걱정때문에 못한다고함 ㅎㅎ

몇달 이후부터는 업소녀 수위를 넘어서 입에 사정하면 먹어주고, 피곤하다면 뒤집에서 마사지 받고 나오고 편해짐

나이는 20대 (민증 보여줌) , 남친은 요즘 지또래 남자들 쪼잔하고 계산적이라서 그냥 스폰받고 오피 일하는걸로 당분간 지낼 예정

담주에 또 보러 감 

 

댓글 6
  • 댓글 #161124

    그런 썰로는 신상특정 안되는데 병신임? 신체부위도 아니고 뭔 썰 푸는걸로 신상이 특정돼 ㅋㅋ 부모님이 몰락한 년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ㅆㅂㅋㅋㅋ 주작같노
  • 댓글 #161494

    주작이니 소설이니 그런 개소리 할라믄
    여길 기웃거리지를 말어라 ㅋㅋ
    이런 흔한 케이스는 얼마든 현실에 있을 수 있는 얘긴데
    괜한 병신루져 같은 새끼들이
    지들이 이런 경험 없으니
    소설이니 주작이니 하는거지....
    어린 루져같은 새끼들...
    .
    .'
    병신 루져들 댓글 신경쓰지 마시고
    계속 경험담 올려주시길...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278
    익명_100590
    4,046
    나는 길이는 13 13.5 정도인데 귀두가 몸통보다 압도적으로 큼. 진짜 버섯처럼 이거 신이 버린 물건인가요 ...
  • 2277
    익명_669309
    1,847
    저는 하늘 방향으로 솟구침.. 그래서 여자랑 섹스할 때 여자들이 내 자지 빨딱 선걸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눈...
  • 2276
    익명_681581
    3,547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 2275
    익명_935635
    2,992
    남편과 관계 없는 사랑이 식은 여자만 난 와이프와 관계가 없음. 이대로 살기엔 참담한 내 인생. 운동으로 ...
  • 2274
    익명_109033
    1,996
    걍 다 넘어가는구나 ㅅㅂ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줄 착각하고 걍 하룻밤상대로 따먹히고 있는중인데
  • 2273
    익명_951952
    5,136
    줌마가 문자로 가끔 불렀는데. 규식아 오늘 우리집에 올래~~?? 어느 8단지에 사는 그 아줌마. 등산동호회에...
  • 2272
    익명_420433
    4,815
    등산 동호회 에서알게되었는데. 다른동호회에 한참을 다니다가. 50대 초반인 형님이 여기 서울이런데 까지 ...
  • 2271
    익명_887928
    5,071
    방법을 모르겟네 근친에 관심잇고 환경은 되는데 술을 마셔야되나. 전에 근친글 쓴사람 잇던데 개부럽
  • 2270
    익명_094480
    4,297
    참 특이하게 약 5년전에. 밸리댄스를 배우게 되었다. 남자인데ㅜ왜 배우냐고?? 옆집 아줌마가 밸리댄스 강사...
  • 2269
    익명_615469
    4,384
    여기 게시판에 몸매 노출되는 사진 올려서 그런가 삭제 당하더라..ㅋㅋㅋ 두번이나 휴. 짜증나지만.. 아무튼...
  • 2268
    익명_253595
    5,401
    ㅅㅅ할때마다 와잎이 상간남이랑. ㅅㅅ할때이야기를하면서 ㅅㅅ하는데 너무흥분되서 미치겠다. ㅇㅇㅍ도 물...
  • 2267
    익명_411058
    6,581
    원래 오후 2-3시쯤에 가서 밥먹기전에 내려오려했는데, 어영부영하다가 이왕 늦은거 밥먹고 느긋하게올라가...
  • 2266
    익명_813047
    1,583
    중학교때 발정나서 집에에서 추리링 안으로 텐트 쳤는데,, 누나가 보더니 이건 머냐 하면서 만지고 흔듬... ...
  • 바로 밑에 지명 오피녀 1년째..이어서 조금 더 푼다 [6]
    익명_053432
    3,197
    처음 본 인상은 왁싱되있고 문신에 담배 1시간에 3개 정도 피는 골초년이었는데, 나름 생각하는 깊이가 있었...
  • 2264
    익명_124597
    3,571
    대전, 청주 두 지역중 하나고 작년 여름에 본 이후로 한달에 2번쯤 보는듯 물이 일단 넘치게 많아서 손으로 ...
  • 2263
    익명_216479
    3,459
    원래도 지루기가 있는데 요즘 너무 달렸는지 사정이 잘 안되 ㅠㅠ 어제는 유두 열심히 빨라고 시켜놓고 마누...
  • 2262
    익명_158891
    3,180
    여자 자위 방법이 여러가지 겠지만 삽입형, 클리 비비는 스타일. 샤워기나 비데 쓰는 스타일도 있다는데. 또...
  • 2261
    익명_055739
    3,699
    나는 많이 친해지면 상대한테 자위 해 보라고 시키거든.... 내가 온 세상 여자들 자위법을 다 아는 것은 아...
  • 2260
    익명_055739
    2,278
    법적으로 허용만 된다면... 자위방 같은 것 개업하면 어떨까 싶네... ㅋㅋ 가면쓰고 유리창 사이로 남녀가 ...
  • 2259
    익명_433455
    1,741
    빨딱크!!!!! 섯다.. 그 여자애가 보는 앞에서.. .. 버젓이 내 츄리닝 바지가 솟구친 실루엣을 보여주고 말았...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