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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9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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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보지들없냐 수치능욕스팽 쳐좋아하는년 개걸래취급해줄께 181 88 33살 대전산다 라인해라 zzzz9312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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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7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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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만 풀다가 여기서 썰 푸는 것 보는 것도 즐겁네 근데 그렇게 자극은 없네요 역시나 자위는 혼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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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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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것에 흥분되는데 성도착증이 있는거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따먹은 보지 대부분 그년들 남편을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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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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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떡 껄떡... 귀두가 인사하듯이 위아래로 껄떡거림..? 나랑 잤던 여자들은 내 물건보고 눈이 휘둥그래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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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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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딱!(크) 크는 아주 작게 발음한다 빨은 강하고 길게 발음하고 딱은 강하고 짧게 그리고 크는 작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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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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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따 ~~~~~!!!!!!! 결국 또 다시 거대해진 내 물건..ㅇㅇ ㅇㅇ.. 우리 집 근처 세븐일레븐 편의점 알바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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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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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 남 아다인데 젊은 사람보다 35~50대까지 여성분에게 호감가고 이끌리는데.. 어떻함 볼 때마가 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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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0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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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는 13 13.5 정도인데 귀두가 몸통보다 압도적으로 큼. 진짜 버섯처럼 이거 신이 버린 물건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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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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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늘 방향으로 솟구침.. 그래서 여자랑 섹스할 때 여자들이 내 자지 빨딱 선걸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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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8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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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익명_9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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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관계 없는 사랑이 식은 여자만 난 와이프와 관계가 없음. 이대로 살기엔 참담한 내 인생. 운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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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0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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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 넘어가는구나 ㅅㅂ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줄 착각하고 걍 하룻밤상대로 따먹히고 있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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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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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가 문자로 가끔 불렀는데. 규식아 오늘 우리집에 올래~~?? 어느 8단지에 사는 그 아줌마. 등산동호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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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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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동호회 에서알게되었는데. 다른동호회에 한참을 다니다가. 50대 초반인 형님이 여기 서울이런데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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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8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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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모르겟네 근친에 관심잇고 환경은 되는데 술을 마셔야되나. 전에 근친글 쓴사람 잇던데 개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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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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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하게 약 5년전에. 밸리댄스를 배우게 되었다. 남자인데ㅜ왜 배우냐고?? 옆집 아줌마가 밸리댄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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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1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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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에 몸매 노출되는 사진 올려서 그런가 삭제 당하더라..ㅋㅋㅋ 두번이나 휴. 짜증나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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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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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할때마다 와잎이 상간남이랑. ㅅㅅ할때이야기를하면서 ㅅㅅ하는데 너무흥분되서 미치겠다. ㅇㅇㅍ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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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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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후 2-3시쯤에 가서 밥먹기전에 내려오려했는데, 어영부영하다가 이왕 늦은거 밥먹고 느긋하게올라가...
하겠단 거잖니 단순한 인간따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