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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식당 아줌마

조회 수
4,808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2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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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가 이제 할줌마로 접어드는 56세 정도 되어보이는데 

필자는 33살임.

매번 점심 저녁식사  하는곳인데.

회사 끝나고 저녁먹으러 가면  아줌마3명이서ㅜ반겨줌 .긍데 그 중에 한명 아줌마가 얼마전부터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임.

오 또왔네?? 이러면서 똥꼬발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20대 중후반까지는  4050 아줌마들 세네명 정도 따먹었거든. 공장아줌마. 

그때 기억도 나고.  하여튼 오늘은 화장까지 더 떡찰하고 립스틱도 바르고.   일찍와서ㅜ너무 예쁘네~~ 이러면서  ㅡ 식판 들고 서있는데 엉덩이 까지 때리더라. 

 

요즘 애들 AA 컵인 애들 많은거 생각하면 아줌마 무조건 C컵 이상으로 보이던데  잠깐 밥 먹기전에 꼴렸다 ㅋㅋㅋㅋㅋ 😂  

보지 쪼임은 어느정도일지 몰라도. 필자는 두꺼워서 살짝 헐렁해도 물만 많으면 좋드라.   가임기 다 파괴되었을테니 질싸로 하루 세번씩 조져버리고 싶으넹.  20대 까지의 발기력은 아니더라도 아직 살아있드라 ㅋㅋㅋㅋ 엉덩이 세네번 두들기니까 발기 됨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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