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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이 좋았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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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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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2때 폭풍 성장한 케이스 거든.

고1 겨울 방학 끝나고 학교 가니까 반이 발칵 뒤집혔지. 174 언저리 되었던 새끼가 180 찍으니 반 애들시선이 달라지더라.

이게 부모님도 놀랄 정도 였는데 엄마가 아래 에서 나를 우러러 보며 얼굴이 빨개질 정도 였어.

키가 커지니까 내 ㅈㅈ도 튼실 해지고 커진 느낌 이었어.

샤워 하고 벗고 방안을 돌아 다니면 가운데 ㅈㅈ 기둥이 턱턱 묵직하게 덜렁 거리며 허벅지를 칠 정도 였거든.

고등학교 졸업할때는 180 넘더라고.

졸업 하고 얼마 있다 아버지가 고속도로 에서 차 사고 나서 병원에 오래 입원한 시기가 있었거든.

초반 에는 엄마가 병원 에서 밤 새우고 그랬었는데 나중에는 그냥 집에서 왔다갔다 하며 지냈어.

그때 집에는 자연스레 엄마 나 이렇게 둘이 지냈는데

새벽쯤 되면 안방 에서 엄마가 전화 통화 하는 소리가 꽤 오래 들리고 이어서 문 잠그는 소리가 나면서 숨소리가 간간히 들렸는데 좀 당혹 스러 웠지만 아는체 할수는 없었지.

나도 그즈음 에는 섹스에 눈뜬 시기라 내 키의 장점을 내세워서 여자 맛을 즐길때라 안방 문잠그는 소리가 나면 내 ㅈㅈ가 참을 수 없이 단단해져 무지 힘들었어.

나중에 안 일이지만 엄마는 폰섹을 즐긴 거였는데 불특정 다수의 남자들과 음란대화 하면서 ㅈㅇ 를 했던거야. 폰섹 업체 에서 남자는 유료 가입 이지만 여자는 무료 가입 이었다고 하더라.

지금 부터는 엄마의 시선 에서 말하는 건데

자꾸 이런거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손은 폰섹번호를 누르며 남자를 찾고 있었던거야.

몆번 남자 거르다 맘에 드는 남자와 통화가 이어 졌는데

유부녀 에다 남편은 병원에 있어 침대에 혼자 있으니 몸이 불덩이 라고 하면 폰섹 남자들은 미친다는거야.

거기다 다큰 성인 아들이 다른 방에 있다고 까지 하면 폰섹 남자가온갖 패륜 음담패설 을 하는데 그 말을 듣고 있으면 남편 하고 할때보다 몇배로 팬티 속이 젖어 버리니까 신음을 참다참다 새어 나오는거지.

그날은 폰섹 남자가 엄마 한테 문 잠그지 말고 살짝 열어서 아들이 들어오면 어때 하면서 문 잠그지 말라고 시킨거야.

엄마는 안되요 하면서도 방안 간접조명만 킨 채로 살짝 문을 열고 한거야. 그 상황이 너무 아찔해서 폰섹 인데도 절정을 느낄 정도 였대.

침대 위에서 팬티만 입은 채로 자그맣게 신음 내며 몸을 뒤틀고 있다 문쪽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시커먼 저승사자 같은 물체가 서 있어서 놀라 침대 밑으로 전화 떨어 뜨리고 이불로 황급히 몸을 가렸어.

그 시커먼 저승사자 같은 물체는 나 였는데

문이 열린 것을 들여 보다 엄마의 모습을 보고 침을 꿀꺽이다 나도 다 벗고 ㅈㅈ를 만지고 있던 나의 모습 이었어.

엄마는 이불로 가슴을 가린채 내 이름을 부르며 맞냐고 하는데 난 홀린듯이 들어가 엄마를 덮쳐 버렸어.

엄마는 히익 하며 놀라 구석 으로 몸을 웅크리다 커다란 몸이 덮쳐 오니까 몸이 순간적 으로 경직 되며 움직일 수 없었대.

그동안 여자들과 잠자리 스킬로 엄마 몸을 만지며 바로 집어 넣었는데 폰섹 때문에 젖어버린 아래는 미끄덩 하며 저항 없이 들어갔어.

엄마는 내 이름 부르다 아윽 아윽 소리만 내고 날 밀어 내야 할지 안아야 할지 손이 어쩔줄 몰라 침대 바닥을 허우적 댔어.

침대 밑에 떨어진 전화기는 통화가 안끊겼는지 폰섹 남자가 지금 아들 하고 하는거야 말해봐 히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가 변태적 상화을 만들어 대서 짜릿짜릿 하더라.

엄마는 아흑 아흑 어떡해. 하면서 물을 엄청 튀기는데 엄마도 이 상황이 미치는걸 몸으로 알수 있었어.

결국에는 엄마도 내 긴다리에 자기 다리를 감으면서 박는 느낌을 즐기는데 몸이 불덩이 같더라.

평소에 밖에 나가면 내 큰 키를 자랑하듯 엄마는 일부러 내 팔에 팔짱 끼고 자기는 키큰 아들이 좋더라 하던 말이 생각 났어.

그때부터는 짐승같이 수컷과 암컷이 교미 하듯 정신없이 해대다 사정 할때쯤 빼서 엄마 배위로 쏟아냈어.

그러곤 침대밑에 떨어진 수화기 들고 이 씨발새꺄 걸지마 개새꺄 하고 끊어 버렸어.

다시 엄마 쪽을 보니까 숨을 헐떡 이면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는데 얼굴과 몸이 흥분해 새빨갛더라.

난 한번 쏟아 냈는데도 죽지 않아서 안되 안되 하는 엄마 몸을 잡고 다시 집어 넣으니까. 나 강간 당하는거 같아 하며 엄마는 울어댔어.

그날 밤 우리 둘만 아는 비밀이 생겼고 아버지가 퇴원 할때까지 안방은 내 차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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