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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성욕자 입문썰

조회 수
16
추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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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39095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90660 복사

지금은 30대중반 일반인(?)코스프레로 살고있는 평범남임.

아들도 있고 와이프도 있고 멀쩡하게 직장생활도 하고 있는데 한때 생각나서 글써봄.

우리나이땐 버디버디 야홈으로 대부분 첫 야동경험을 했을거야.

그렇게 야한거라는걸 알게된후 여성을 지배하는 망가와 sm 야동을 주로 보게 됨.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무게타라는 당시 핸드폰사이트가 있었음.

거기에서 글도 쓰고 쪽지로 익명대화도 주고 받았는데 어떤 여자애를 알게 된거임.

그여자애는 sm에 관심이 있었고 욕먹으면서 가학을 해주는거에 흥분을 느끼는 거였음.

이름도 가수 윤미래랑 같았어서 지금도 기억남.

아무튼 이런 애들이랑 연락처 교환을 해서 장난감1, 장난감2, 육덕유부녀 이런식으로 저장해뒀음.

지금 말하고 있는 친구는 장난감1임.

야자시간에 문자보내서 영상통화하면서 이애가 자위하는걸 조교했음. 보지안에 팬 몇개들어가는지부터 숟가락같은것도 집어넣어봤고 얼음도 쑤셔넣었음.

친구들이랑 줄이어폰끼고 실시간으로 자위쇼를 감상함.

이런관계가 약 2년간 이어지다가 고3되면서 정리했는데 그때부터 카톡이 보급되기 시작했음. 근데 카톡으로 얼굴지켜보니깐 정말 이쁘게 생긴애가 주인님거리면서 보짓물 질질싸는거 보여주는게 비현실적인거같았음ㅋㅋㅋ

대학교 가기전에 만나서 실제로 섹스하고 플레이도 했는데 대학생활하다 보니깐 더 섹끈한 애들도 많고 술먹고 놀다보니 애랑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김.

막상 써보니 별거없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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