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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로지 미친듯이 쑤셔박는 맛에 살아왔다....

조회 수
8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9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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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91620 복사

가 아니라,

 

 

살아보니,

말을 아낀 사람은 생각이 깊었고

잘 웃는 사람은 아픔이 많았고

침묵을 지킨 사람은 배려를 택했고,

먼저 다가온 사람은 용기를 냈더라.

 

 

사람 마음은 보이는 것만으로는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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