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제목 그대로니까 불편한놈은 뒤로가기 눌러라
다른 글들 보아하니 쉰내도 존나나고 망상글도 많은 것 같은데, 땅에다 구멍파놓고 임금님귀 당나귀귀 라고 소리치는 기분으로 제대로 된 경험담 써봄.
80명정도 되는 중견규모 기업인데, 매니저 하고 있다. 집에서는 아내한테 툭하면 무시당하고 살지만 그래도 회사에서는 나름 위치가 있고... 그래서 부하직원들도 꽤 있는데, 남직원이고 여직원이고 서스럼없이 지내려고 하는 꼰대새끼인 편이라 장난도 많이 친다.
그렇게 새로 들어온 22살 관리부 신입이랑 좀 가까워졌는데, 사실 얘가 굉장히 예쁜 편이라 나도 다른 직원들을 대하는 것에 비해 조금 더 장난을 치기도 했다. 얘도 남자친구는 있는데 뭐하는 놈인지는 잘 모르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내가 좋다고 메신저로 고백을 하길래 좀 당황하다가 난 유부남이고 너도 남자친구 있지 않냐고 깠는데, 나도 사내새끼라 솔직히 기분은 좋더라.
그렇게 그냥 아무일 없던 척 지내는데, 업무상 이 직원이랑 외근이 잦게 되었음. 계속 둘만 차타고 외근가고 하다보니 어쩌겠어 그러다 정분나서 차에서 떡까지 치게 됐지.
그렇게 관계시작되서 수도없이 했다. 어리다보니 맛도 좋고 얘도 적극적이라서 떡칠때는 나 맛있어? 오빠 자지가 제일 좋아, 딜도 말고 오빠 자지로 박아줘 등등 빼는것도 없이 다 말하다 보니 미친다. 하루는 회사일로 호텔에서 행사를 하는데, 내가 잠깐 보고싶다고 문자보내니까 잠깐 먹고싶다길래 내가 화장실로 오라고 함. 인적 없는 층 화장실에서 입막고 떡쳤다.
지지난주에는 걔가 쉬는날이라 나도 연차내버리고 아침에 잠깐 만나기로 함. 전날에 얘기하면서 둘다 꼴려서 폰섹하는데 보지 손으로 벌리고 사진찍은것도 안빼고 다 보내줌. 미칠것 같아서 내일 오래 만날 시간 안되니까 아침에 호텔 방 들어오자마자 박을테니까 올때부터 적셔서 오라고 함.
아침에 나 먼저 호텔방 잡아두고 기다리면서 문자로 들어오자마자 박을테니까 준비됐냐고 하니 택시에서부터 자위하면서 오고있다고 해서 머리 터지는 줄 ㅋㅋ 방 들어오자마자 키스 갈기면서 팬티만 벗기고 바로 쑤셔넣었다. 1분도 안걸린듯. 그렇게 존나 박다가 쌀것 같으면 빼서 딜도로 쑤시는데 미치려 하더라. 계속 쑤시다가 오빠 자지로 박아줘라고 하면 다시 박고, 또 쌀것같으면 딜도로 쑤시고 하면서 30분정도 했다.
박으면서 남자친구랑은 마지막으로 언제했냐, 좋았냐 누구 자지가 더 좋냐 물어보면서 하니 신음소리가 엄청 커지더라. 얘가 남자친구랑 떡칠때는 나한테 사전에 보고하고, 떡치는 소리 다 녹음해서 보내라고 하거든. 그래서 박으면서 남자친구랑 떡치는 소리 틀어놓으니까 존나흥분됨 ㅋㅋ 그렇게 안에 싸고 나서 계속 물고빨고 하다가 얘가 입으로 하면서 10분만에 다시 회복되서 2차전 감. 한 40분은 더 했다.
내일은 출근 전에 일찍 픽업해서 차에서 한번 칠 생각이다.
다들 즐섹하고, 나처럼 바람피는 쓰레기새끼는 안걸리게 잘 해라.
익명_935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