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맥시코 가까이삼..
맥시코 아줌마 섹파..남편 있는데 별거중..
주로.. 애널플러그 꼽아놓고 ㅂㅈ에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함..
지금 앞뒤로.. 구멍 넓히는 작업중..
첨엔 자기 ㅂㅈ 클리 문질르는것도 거부했는데 최근엔 직접 ㅂㅈ에 3손가락 넣음..내가 똥꼬 박을때마다..
문제는 점점 흥미가 없어짐..어떤 플레이를 해도
ㄱㅊ가 잘 안서서 문제임..
혹시나 추천 할만한 플레이 같은거 알려주셈.
2. 어쩌다 우연히 알게된 30초중반 미혼 멕시코 치과 의사 여자임..
별거없고... 생각보다 순수하고,,심성이 바름..질투심 많고.. 의심도 많아짐 요줌..
이 친구는.. 그.. 밧줄?? 로프 같은걸로 침대에 묶어놓고 함.. 응꼬엔 젤작은 플러그 꼽고..
그 외에 변태스러운건 기겁을 해서 시도안함.. 그래서.. 흥미가 없어서 ㄱㅊ가 잘 안섬.. 그래서 최근에 좋은 사람한데 보내주려고 거리 두는 중임..
3. 미국 사는 프랑스에서 온 아줌마..
대략 39살인가 그럼.. 얼굴은 그냥 백인 여자에서 중년으로 넘어가는 그 사이에 있는 파란눈 여자임.
브리티쉬 억양강함..
부동산 일 때문에 어찌 저찌 만나다가 맥주한잔하면서 서로 눈맞음.. 근데.. 아랫배가 튀어나옴.. 개인적으로 싫어함.... 그래도 공짜니 먹어야지 생각하고 집에 데려와서 하는데.. ㄱㅊ가 중간에 죽어버림..긴장했다하고.. 담엔 아줌마 집에가서 하는데 또..ㄱㅊ사그라짐.. 이상하게 3번 시도 했는데.. 다 중간에 죽어서 못끝냄.. 그럴때마다 맥시코 아줌마 불러서 마무리함..
최근엔 그냥 방생중임.. 근데 아시아인 패티쉬 있는지 .. 나한데만 연락함.. 딴사람 만나라고해도 관심없다고함...
3명 다 만나고 있는데.. 돈이 생각보다 많이 깨짐..-_-'''
해보고싶은 플레이가 떨어지고.. 옘만한..플레이로는 발기가 안됨..
해볼만한 플레이나 판타지 있으면 추천좀..
밑엔 사진 두장 남김.. 예전에 사진 교환하자는 사람 있어서 함 남겨봄..
근데 엉덩이 사진이나 ㅂㅈ 사진 올려도 됨?? 요줌 무서워서 못 올리겟다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