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오늘따라 과감하게 입으셨네
젖가슴 골이 살짝 보이는 의상...
내 물건이 저항할 틈도 없이 꾸구국...하더니
서버리네..;;;
청바지였는데도 손도 못쓰고 솟구쳐버림..
근데 나를보고 씨익 웃는거보니까
이미 그 순간을 즐긴거 같음...
내가 빨딱 섯다는 사실을 즐긴거지..
요망한 년..
내 물건을 세우다니..
하아
다음뻔엔 좀 과감하게
번호 따고 다음 단계로 이어볼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익명_963967 2시간 전
익명_963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