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4일날 앱으로 아저씨를 만나러간다고 했던 사람이야!!
후기를 말하고싶어서 글을 올린다!!
처음부터 말하자면 나는 당연히 남자고,아저씨일줄알았어 근데..정작 만나고보니 어떤 아름다운 여자분이 오시더라?여자목소리로 "나고야"님(앱 닉넴)이라고 하길래 "네"라고했어..그래서 남자분아니냐고 물어봤더니 내면은 남자라고 하시더라..?
그래도 그냥 아무상관없다고 생각하고 갔지 모텔가기전에 성인 ㅇㅍ점가서..이것저것 사가지고 가자고하더라..
ㅇㄴ애 뭐끼고있냐,여자속옷은 입고 있냐,스타킹 있냐..등등..
그래서 처음부터 ㅇㄴ비즈끼고있고,여속티팬티랑위에는 브래지어 찼다,스타킹은 없다고 말하니..용품점가서 스타킹이랑..ㄷㄷ랑방브랑 윤활이랑 사가지고 그분..?그여자분 원룸갔어 가자마자 입고있는옷 다벗고 화장실로 들어가라고 해서 옷다벗고 화장실들어갔지..들어가자마자 고양이자세로 엉덩이들으라고해서 들고있으니 작은주사기를 가지고오시더라?알고보니 그게 하반신마비환자한테쓰는 관장약이라고 하더라구..그래서 3~4번하니까..깔끔하기도 하고..조금 힘이풀리더라구..마지막으로 큰 주사기에 물 가득 담아서 물로 한번 빼니까 다 닦아주시더라구..나오자마자 그분..이주신 여자속옷 다입고 와이셔츠 입고 치마짧은거입으니까..나도모로게 흥분이..장난아니더라구ㅋㅋ
그후에는..뭐..진짜로 여목소리에 여자몸매인데..밑에는..크더라..기분 정난아니게 좋았어..ㅈㅇ도 먹어보고..ㅇㄴ 섹스하면서 가슴도 빨았고..거의2틀동안 ㅅㅅ만했어 ㅎㅎ 배고프먄 배달시켜먹었고..힘이차면 또하고..안할때는 ㅇㄴ에 ㄷㄷ넣어서 있었구..전립선 자극해줘서 질질쌋고...ㅇㄴ에다가 쏴주니까..뜨겁더라..그후에는 따뜻한게 느껴지니까 기분좋았고 ㅋㅋ
일단 26일 저녁10시까지 하다가 내가 너무힘들기도하고 그분도 힘들어하다고해서 각자집에서 일단 쉬기로했어!
몇일내로 다시 불르겠다고해줬거등..
진짜 많이 길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본인-
-키:178cm
-몸무게:87kg
-체형:근육없고,살도없음..
-몸매:거의 여자몸매급..??
-판타지:쉬멜이랑해보기(해봤네..),남자 다수에게 ㅇㄴ에다가 ㅈㅇ 느껴보기..?